탁 트인 청보리 밭을 보고 있자면 뭔지 모를 설레는 기분이 듭니다. 봄에는 청보리밭 축제 보통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도깨비 촬영지이고 하고 폭싹속았수다 첫 뽀뽀 촬영지이기도 하죠.4월엔 유채꽃도 예쁘니 날 잡고 다녀오는 것 추천드립니다. 가을에는 메밀꽃도 예뻐요.
[활동] 산책, 가신다면 고창의 3대 특산물인 복분자와 풍천장어!! 놓치면 서운하겠죠~
원래 안정리에 있던곳인데 송탄으로 옮겼나봅니다. 티맵에 안정리, 송탄 둘다 아직 있어서 송탄으로 찍고 가야합니다. 제일 가까운 공영주차장이 공사중이라 주차가 정말 힘듭니다. 저는 송탄역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서 갔습니다.
비프 브리스킷, 포크스페어립도 파는 미국식 식당입니다.
저는 A플레터에 바나나푸딩 시켜서 먹었습니다.
탄산은 꼭 시키는걸 추천합니다.
[메뉴] A플레터(1인용인데 꽤 양이 찹니다. 기본가격 2만원.
감튀+코울슬로+미니번에 고기+사이드 선택해서 먹습니다)
다른 메뉴는 안먹어봐서 일단 이것만.
3대째 이어져 온 곳인데, 평양냉면 매니아가 아니어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람은 좀 많은 편입니다.
[메뉴] 평양냉면 곱배기 : 곱배기 시켜야만 국물을 따로 줍니다. 면이 안 들어가서 국물 맛이 달라요. 면이 들어간 상태의 국물과 원래 국물이랑 비교해서 드시면 좀 더 재밌게 드실 수 있습니다.
제육 : 따뜻한 제육인데 왠만하면 같이 드세요. 맛있어요
워커힐 호텔에서 구리장자호수공원쪽 가는 길에 왼쪽에 유턴하면 있읍니다. 차가 항상 만석이지만 주차요원분들이 5명 정도 상주하셔서 괜찮읍니다. 여기 양념갈비 맛은 .. 어렸을 때 엄마 아빠랑 갔던 입구에 거대한 잉어가 헤엄치던 그런 큰 갈비집의 살살 녹는 바로 그 맛입니다 !! (사진 : 갈비 한 개 남았을 때 겨우 찍음)
[메뉴] 양념갈비 왕갈비 46,000원 (강추) 함흥냉면 13,000원
하계역 옆 중계문화공원에 위치한 노원천문우주과학관 입니다. 주차는 공원 공영주차장에 하시고, 일요일에 무료주차입니다.
[활동] 공원에서 천문우주과학과 가는 길에 거대한 공룡들 구경하고 + 우주과학관 안에서 우주의 탄생, 발달, 과학체험 하시고 + 나와서 공원에서 씽씽카타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 명인만두에서 만두랑 국수먹고 집에 갑니다 ㅋㅋ
생초는 안되는 상황인지라 LTV 40% 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가진 현금이랑 아무리 경우의 수를 짜보아도 답이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서민실수요 대출도 있다!!!
알아보니
LTV 60%까지 되는게 아니겠어요?
아~ 그동안 너무 갑갑했던 숨통이 트이면서
갈 수 있는 곳을 찾아보고, 인테리어 구경도 하고
출퇴근 라인도 한번 보고, 호갱노노 들어가서 일조권도 훑고
매물별 특징, 가격 동 호수도 종이에 슥슥 적어가다보니까
아 이런 집을 이 가격에 사는게 맞나 싶다가도
지금 사는 집 내놓는거 이사하는거
스케줄 짜다가 토허제 빼먹은거에 놀라기도 했고
복잡하다면 복잡한 과정에 겁도 많이 났습니다.
또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구나 생각했지요.
그런데 간과한게 있었슴당.
대출은 KB시세를 기준으로~
DSR 한도~
이걸 몰랐던 것이지요..
그동안 매수할 집 보는 동안
이게 맞나 싶어 불안했지만
설레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배우자도 저도 하루동안 몸살이 났고요.
웃으면서 서로 내색하지는 않았기에
맘이 더더욱 쓰렸습니다.
주택없자의 그냥 신세 한탄이었구요.
살길을 또! 열심히! 잘! 찾아보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셔요~
어두컴컴한 분위기에서 베이징덕을 합리적인가격에!
룸도 잘되어있고 베이징덕을 예약없이도 먹을수있는 캐주얼중식당? 느낌입니다. 짜장 짬뽕보다는 요리에 술먹는 분위기구요. 메인 베이징덕에 다른 요리류나 마라탕,짬뽕탕도 맛있습니다. 부산이 본점이라고하고 지점도 꽤 있습니다.
[메뉴] 베이징덕 반마리 39,000원, 한마리 76,000원
성인남성 4명이서 베이징덕 한마리에 요리 이것저것 시키니 아주 배불리 먹을수있었어요
3일 전+30 mlbg
익명
돌싱…
돌싱된지 한 9개월 정도입니다.
돈 문제로 크게 다투기 시작해서 성격차이로 엔딩을 맞았습니다. 엑스에 대해서는 미련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괜찮은데
60세 넘어서도 혼자 살 생각하니까 좀 걱정이 앞서서요.
주변 지인 말로는
돌싱 오픈톡이나 결정사에 있는 사람들은
진지한 만남이 별로 없고,
결정사에 나왔던 사람이 오픈톡에도 있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저쪽 인맥풀은 돌고 도나봐요.
어디서 만나는게 가장 좋을지 고민입니다…ㅎㅎ
* 주변에는 오픈하지 않았고, 애는 없습니다.
학동,증심사입구역 2번출구와 거리가 멀지 않아 전철로도 갈수 있습니다. 일반 곰탕도 팔지만 수육곰탕이 맛있습니다. 김치랑 깍두기는 직접 담근다고 하네요.
곰탕 안에 들어있는 고기 양도 많고, 야들야들해서 맛있습니다.
[메뉴] 수육곰탕(만사천원): 비싸게 보일수도 있지만 먹고나면 왜 이가격인지 알게 됩니다.
주차는 청솔아파트 옆 오르막길로 올라가서 왼쪽으로 공원주차장에 대셔도 되고, 아니면 오른쪽으로 산길을 300미터 정도 올라가서 불국사에 대셔도 됩니다. 해발 290미터의 낮은 산이라서, 성지약수터 방면으로 직진으로 올라가시면 정상까지 30분컷입니다. 불국사 쪽으로 돌아서 올라가셔도 천천히 걸어서 대략 40분이면 정상이예요. 초등 고학년 충분히 동반가능
[활동] 청솔아파트 뒤 공원에 보시면 엄청난 산스장이 있읍니다. 쇠질 좀 하시고 옆에 약수터에서 물 마시고 생명연장의 꿈 이루십시오. 실로암약수터, 성지약수터, 불국사 약수터 등등 물 나오는 곳이 많아서 생수병 안 가져가셔도 됩니다 !
1. 약간의 언덕 위에 지어져 있는 단지입니다
2. 여기는 전,월세 거래가 그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기가 전, 월세 수요는 꾸준하게 있더라구요)
3. 상가시설은 소규모로 되어 있고 주변에 큰 슈퍼마켓이 하나 있습니다. 학교는 초등학교 하나가 있는데 길건너야 합니다
첫째가 캠핑 가고 싶다고 하여 다녀온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 주위 맛집과 좋은 카페 들이 즐비합니다. 숯불 솥뚜겅 BBQ를 숙소 바로 옆에서 즐길 수 있고, 불멍 즐기시기도 좋고, 사진에서 보이는 곳 옆에 주인 분이 직접 키운 귀여운 텃밭에서 상추와 루꼴라등 직접 따서 먹을 수 있습니다. 친구랑 각자 와이프 쉬게 해주자고 하여 애들만 데리고 같이 왔는데요
[활동] 아주 만족했습니다. 추후에 가족들 끼리 한 번 더 올까 싶습니다
여기는 작은 점포였었을때부터 갔었던 대게 맛집입니다. 대게뿐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반찬들 또한 수량이 많고 맛있습니다.
현재자리는 원래 작은 점포에서 팔다가 그 자본으로 건물(!)을 세워 영업 중입니다
[메뉴] 일단 입장하기 전 대게를 고르고 입장하기에 별도의 추천메뉴는 없습니다
출퇴근하는데 매일 지나갑니다만 느낀 점을 말씀드리자면..
1. 일단 DMC랑은 거리가 좀 있습니다..솔직히 이쪽 라인 아파트들이 DMC를 달기에는...;;
2. 언덕이 장난 아닙니다. 기억으로는 단지안에 엘레베이터랑 계단이 있어서 단지와 평지를 오갈 수 있습니다.
3. 옆에 명지대가 MCC관을 크게 지어 저기서 왠만한것들 구매가 가능합니다
4. 초등학교가 언덕 위에 있고 단지의 일부 동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초품아(?)이긴 합니다
5. 지하철보다는 버스가 직장인들의 생명줄입니다..(여의도, 시청 등)
6. 최근에 새로 도색 중입니다
생각보단 옆(6단지)에 비해 작습니다..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거주했던 당시 주차할때 좀 많이 애먹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가보니 일부 녹지를 밀고 주차장으로 만든 것으로 보여서 위의 주차난이 어느정도 해소되었기를 기원합니다..
여기도 9호선 접근성은 좋습니다
장점:
1. 한강변 근처를 싸게 살 수 있는점, 일부동에서는 집 현관문을 열면 한강이 보입니다
2. 평지이고 9호선 급행역까지 도보로 충분히 접근 가능
3. 옆(3단지)에 비해 주차는 조금 더 수월하긴 했습니다
4. 가양대교 옆이긴 하지만 조용합니다
단점(주관적):
1. 여름에 기분 탓인거 같은데 한강물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2. 일부동의 끝부분 한정으로 겨울에는 강바람을 직격으로 맞아서 결로가 생깁니다..(이건 건물이 낡은게 큰 거 같습니다)..문열고 나갈때 추운거는 덤입니다
최애 나들이 장소입니다. 특히 겨울이 되면 꼭 한 번 방문하죠. 왜냐면 강물이 꽝꽝 얼었을 때 그 위로 걸어볼 수 있어서요 ㄷ ㄷ
주차는 길 맞은편 조안면체육공원 주차장에 하시고 길 건너오세요. 가운데에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뛰어다니기 좋고, 보행다시 위에서 강물을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아요. 강원도로 가는 기차들이 강을 건너가는 것도 구경하고요~
[활동] 얼음 위에 올라서기 / 나무 막대기로 얼음 깨기
요새 k리그2가 1부리그보다 더 불수능입니다.
전 아이들덕에 주니어 클럽 가입하여 아이 무료 어른 6500원 주고 홈경기 보러 갑니다
평일에 묵혀놨던 답답함
소리지르고 싶은데 지를곳이 없을때 가면 좋습니다.
경기전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사인회도 합니다.
애들 엄마는 집에서 휴식을 주어
술약속 마일리지 쌓기도 좋습니다
[활동] 축구 관련 이벤트, 편의점 및 푸드트럭에서 맛있는거 먹기, 선수 사인받기, 괴성지르기, 전광판 이벤트로 상품받기 등
가운데에 넓은 잔디밭이 있고, 가장자리에 돗자리 깔 만한 풀숲이 있읍니다. 비행기 날리거나 연날리기, 공놀이, 씽씽카(킥보드) 타고 한바퀴 돌기 시합 등등 하루 종일 놀 수 있읍니다. 주차는 옆에 국립중앙도서관에 하시면 좋아요~ 도서관에서 바로 올라오려면 계단이 많고요, 서초역 대법원 후문 동광로 쪽에는 유모차 밀고 올라갈 수 있는 긴 오르막길이 있읍니다.
[활동] 스티로폼 비행기, 피구공, 캐치볼, RC카 등 가져가시면 좋고, 돗자리 필수입니다. 간식거리 과자랑 샌드위치, 커피, 시원한 물 챙겨가시면 좋아요 ~ 피크닉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