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등록 가능. 등록 시 +30 mlbg. 누구나 분양받기 (100 mlbg / 일 1 mlbg).

원래 안정리에 있던곳인데 송탄으로 옮겼나봅니다. 티맵에 안정리, 송탄 둘다 아직 있어서 송탄으로 찍고 가야합니다. 제일 가까운 공영주차장이 공사중이라 주차가 정말 힘듭니다. 저는 송탄역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서 갔습니다. 비프 브리스킷, 포크스페어립도 파는 미국식 식당입니다. 저는 A플레터에 바나나푸딩 시켜서 먹었습니다. 탄산은 꼭 시키는걸 추천합니다.
메뉴 — A플레터(1인용인데 꽤 양이 찹니다. 기본가격 2만원. 감튀+코울슬로+미니번에 고기+사이드 선택해서 먹습니다) 다른 메뉴는 안먹어봐서 일단 이것만.

강남권 점심 핫플입니다 면이 탱글탱글한게 아주 맛도리에요 점심은 오픈런 할 정도입니다
메뉴 — 자루우동을 드셔보셔야합니다

광주에 있는 이북식냉면 파는 곳인데, 전라도까지 내려가기 멀다면 경기도 이천에도 있습니다.(경기 이천시 진상미로 2205 1층) 이천 가게는 광주에 있다가 이천으로 올라왔다고 들었는데 네이버에는 이천이 본점으로 되어있습니다. 냉면 시키면 열무김치랑 고추장아찌가 같이 나오는데 고추장아찌는 정말 매워서 매운거 못드시면 안 드시는게 좋습니다.
메뉴 — 평양냉면(만원), 메밀로 먹을시 3천원 추가. 만두도 맛있습니다.

3대째 이어져 온 곳인데, 평양냉면 매니아가 아니어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람은 좀 많은 편입니다.
메뉴 — 평양냉면 곱배기 : 곱배기 시켜야만 국물을 따로 줍니다. 면이 안 들어가서 국물 맛이 달라요. 면이 들어간 상태의 국물과 원래 국물이랑 비교해서 드시면 좀 더 재밌게 드실 수 있습니다. 제육 : 따뜻한 제육인데 왠만하면 같이 드세요. 맛있어요

워커힐 호텔에서 구리장자호수공원쪽 가는 길에 왼쪽에 유턴하면 있읍니다. 차가 항상 만석이지만 주차요원분들이 5명 정도 상주하셔서 괜찮읍니다. 여기 양념갈비 맛은 .. 어렸을 때 엄마 아빠랑 갔던 입구에 거대한 잉어가 헤엄치던 그런 큰 갈비집의 살살 녹는 바로 그 맛입니다 !! (사진 : 갈비 한 개 남았을 때 겨우 찍음)
메뉴 — 양념갈비 왕갈비 46,000원 (강추) 함흥냉면 13,000원

어두컴컴한 분위기에서 베이징덕을 합리적인가격에! 룸도 잘되어있고 베이징덕을 예약없이도 먹을수있는 캐주얼중식당? 느낌입니다. 짜장 짬뽕보다는 요리에 술먹는 분위기구요. 메인 베이징덕에 다른 요리류나 마라탕,짬뽕탕도 맛있습니다. 부산이 본점이라고하고 지점도 꽤 있습니다.
메뉴 — 베이징덕 반마리 39,000원, 한마리 76,000원 성인남성 4명이서 베이징덕 한마리에 요리 이것저것 시키니 아주 배불리 먹을수있었어요

커피와 라떼 맛집입니다 시그니처 라떼가 진하고 맛있어요 위 크림거품과 함께 마시면 비엔나커피 충실한맛입니다 근처임장오셨다가 차한잔 하고 가세요
메뉴 — 시그니처 라떼

학동,증심사입구역 2번출구와 거리가 멀지 않아 전철로도 갈수 있습니다. 일반 곰탕도 팔지만 수육곰탕이 맛있습니다. 김치랑 깍두기는 직접 담근다고 하네요. 곰탕 안에 들어있는 고기 양도 많고, 야들야들해서 맛있습니다.
메뉴 — 수육곰탕(만사천원): 비싸게 보일수도 있지만 먹고나면 왜 이가격인지 알게 됩니다.

보쌈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맛있읍니다. 오늘 같은 날은 굴보쌈에 소주가 음청 땡기네요
메뉴 — 굴 자신 있으시면 굴보쌈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충무로 백반집. 가성비가 좋고, 이런 밥집 한번 찍어봤다 얘기하기 좋습니다. 아재식당 입니다.
메뉴 — 생선구이가 다 좋고 제육도 좋습니다.

중국식 냉면이 맛있는 근본 연희동 중식당.
메뉴 — 비취냉면

모두가 아시는 이북 냉면집 원조의 맛
메뉴 — 평양냉면

오래된 옛날 통닭집. 튀김옷이 바삭하고 닭에는 염지가 약하게 되어있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남. 건대 근처에서 2차로 갈만한 치킨집.
메뉴 — 후라이드 - 19000원 간장 - 21000원

고급지고 맛있는 한우양념갈비를 먹을수 있는곳. 분위기도 깔끔하고 부모님 모시고 오기좋습니다
메뉴 — 한우양념갈비

감자탕, 뼈다귀해장국 맛집 술을 안팜
메뉴 — 친구들과 해장하러 갔다가 알게 된 집입니다. 고기 실하고 국물도 묵직하니 맛있습니다. 특이하게 술을 팔지 않습니다.

뭉티기를 아시나요? 당일도축한 소고기만 취급한다고하는데 아주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구이류도 고기 질이 좋아요
메뉴 — 뭉티기는 꼭 드셔보세요!

여의도 직장인들은 잘 아실껍니다..약간 늦으면 줄 서야하고 일전에 유명인이자 유튜버께서 소개하는 바람에 강제로 압수 당했었던 치킨 맛집입니다
메뉴 — 닭 떡볶이 -> 강추입니다 나머지도 다 괜찮습니다

일단 지도앱보고 가면 간판이 '가타쯔무리'가 아닌 '대우전자 지정점'으로 되어 있어서 어리둥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긴 점심시간때 줄 서서 먹는데, 재료가 떨어지면 그냥 영업종료입니다
메뉴 — 아마 메뉴가 우동 단일메뉴입니다

손님이 엄청 많습니다. 주차는 조금 불편하나 간장게장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만약 이쪽으로 임장 오신다면 추천할 수 있는 집입니다
메뉴 — 간장게장-괜히 밥도둑이 아닙니다

여기는 작은 점포였었을때부터 갔었던 대게 맛집입니다. 대게뿐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반찬들 또한 수량이 많고 맛있습니다. 현재자리는 원래 작은 점포에서 팔다가 그 자본으로 건물(!)을 세워 영업 중입니다
메뉴 — 일단 입장하기 전 대게를 고르고 입장하기에 별도의 추천메뉴는 없습니다

캠핑가는 길에 들렸던 맛집이며, 주차자리가 널널하고 식당도 큰 편입니다. 테이블 회전은 빠른 편이고 맛도 있습니다
메뉴 — 비빔국수집이라 이걸 추천합니다(다른 메뉴는 잔치국수와 만두가 있긴합니다)

성시경 먹을텐데에도 나온 연남동 서대문양꼬치 입니다. 고추 올려둔거 잘 보이시죠? 마라전골 시켜서 먹으면 술이 뚝딱이고 저는 항시 2차로 갔기 때문에 여기서는 소주 또는 연태고량주를 먹고 갑니다. 중간중간 양꼬치도 시키긴 하는데 전골이 좋아요 양꼬치가 맛이 없는게 아니라 마라전골이 기가막혀서 그렇습니다.
메뉴 — 마라전골 + 양꼬치

블루리본 n년 연속 맛집. 곰탕이 기본인데 제 최애는 속대국. 해장에 딱입니다(수량 제한 있음).
메뉴 — 속대국/수육 무침

여의도 오래된 호프인데 특히 치킨+떡볶이가.. 자리 앉으면 5분 안에 주문해야 함.
메뉴 — 치킨+떡볶이

기본기 탄탄한 감자탕 집인데 특히 묵은지감자탕이 그야말로 소주 도둑(크리스마브 이브에 감..)
메뉴 — 묵은지감자탕!

내로라하는 순대국밥. 지점마다 점심 시간 웨이팅은 필수인 듯
메뉴 — 얼큰/편백정식

충무로 최고의 가성비 스시집 런치세트도 좋지만 제대로 먹을려면 커플세트가 좋음 11시에는 가야 웨이팅이 없어요
메뉴 — 스시세트

분위기 있는 젤라또 맛집입니다 와인도 팔아서 젤라또 안주삼아 와인한잔 걸치기 좋습니다. 이근방이 굉장히 힙해져서 준 성수느낌이나고 젊은분들이 많습니다. 옆자리에서 소개팅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다만 공간은 좀 비좁아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처에 파브리키친 가시고 후식 드셔도 좋아요
메뉴 — 쌀젤라또 화이트와인

수원 정통의 갈비 맛집 본수원 갈비입니다. 가보정도 좋은데 여기도 아주 유명합니다 왕갈비와 양념갈비 둘다 먹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왕갈비가 더 맛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상당해서 자주오진 못하겠더라구요.. 주변에 우만주공 임장한번 하시고 유명한 갈비 살짝 먹고가십쇼
메뉴 — 본수원갈비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중식당 공화춘의 적통후계입니다.
메뉴 — 유니짜장, 탕수육

먹을텐데에도 나온 찐 중식 맛집입니다. 중식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고추탕수육 꼭 드셔보십쇼..
메뉴 — 고추탕수육

자전거 라이딩 탈때 가시면 됩니다. 차 타고 가면 맛없음. 배가 안고프니까
메뉴 — 초계국수와 막걸리, 자전거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식당입니다. 입주민과 같이가야 먹을 수 있고 한식/양식으로 나눠있었어요 그리고 퀄리티가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은 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입주민과 손님들로 사람많고 운영이 잘 되고 있더라구요 아워홈에서 하고있고 저는 솥밥 먹었는데 진짜 외부에서 먹는 것 처럼 맛있었습니다..
메뉴 — 그때그떄 다름

미쉐린 빕구르망 2026 등재. 관광객들도 찾아옵니다. 의외로 한정메뉴인 꿉살은 기대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메뉴 — 목살, 소주

서초 서리풀 공공재개발로 묶인 그 마을의 유명한 닭도리탕 맛집입니다. 청계산이나 관악산 등반하시고 가시는길에 들려서 막걸리 한잔 마시고 가면 꿀맛입니다. 여긴 국물이 아주 걸죽하고 같이 나오는 감자전이 별미입니다. 밥 꼭 시키셔서 닭 살 발르신다음 감자랑 비벼드시길 바랍니다
메뉴 — 청국장닭도리탕

장충동 족발보다 맛있는 충무로 족발 로컬 사람이면 모두가 인정하는 쫀득한 맛 진심 후회 없습니다
메뉴 — 족발

흑백요리사 맑은곰탕(본진아님). 오래 냅두면 밥알 녹말때문에 탁해지긴 합니다.
메뉴 — 돼지곰탕이면 충분합니다.

앞서 소개 해 드린 경안천습지생태공원 가기 전에 들리기 좋은 맛집.. 사실 여기만 가도 됨. 웨이팅이 길 때가 많은데 번호표 뽑고 팔당호의 멋진 경치를 구경하면서 사진 찍으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다
메뉴 — 도토리묵사발 추천 아이들을 위한 등심 돈까스도 있어요

웨이팅이 있으나 회전이 빠릅니다 저는 항상 세명 맞춰가서 내장탕, 육사시미, 매운갈비찜을 시킵니다.
메뉴 — 순서를 따지자면 내장탕>매운갈비찜>육사시미 순으로 추천합니다.

맛있습니다 원래 작은 가게였는데 확장해서 층이 있는 건물을 지었습니다 포장도 됩니다. 단점은 구석진데 대리도 잘 안잡힙니다. 꼭 술 안드시는 운전사 한 분을 데리고 가십쇼.
메뉴 — 꽃게탕입니다. 꽃게탕을 시키면 게장도 줍니다. 게장이 죽입니다.

동원집 옆에 있는 가게 백숙한상과 칼국수가 맛있는곳 충무로의 오래된 노포갬성 그대로 스뎅 쟁반에 나오는 닭고기는 부드러워 잘 넘어가고 계란 푼 칼국수는 해장에 최고 김치 진짜 맛있어요 주말엔 외국인 한가득
메뉴 — 백숙한상 칼국수 + 계란

고터 나오면 바로 갈 수 있는 식당입니다. 낙곱전골 유명. 조금 매워요.
메뉴 — 낙곱전골

여의도가 주말은 영업을 잘 안하는데, 일요일에도 하는 맛집입니다. 사람도 물론 많죠.
메뉴 — 매운스지무침은 여의도점에서만 파는 메뉴. 그리고 도가니곰탕도 맛있습니다.

을지로의 찐로컬만 오는 가게입니다. 이전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유튜브 출현으로 인해 인산인해였으나 오늘 와보니 넥타이 형님들과 을지로 상인 형님들이 메인이신 것 같습니다. 서울 한가운데서 이정도 매운탕이면 아주 충분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소주 두병 가볍게 넘겼네용 ㅎㅎ
메뉴 — 무엇보다도 참게메기매운탕입니다. 미나리가 아주 넉넉하고 수제비가 기본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참게가 들어있는게 특색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조화로운 맛을 만들어냅니다. 주변에 맛집이 많아 2차 가기도 좋네용 ㅎㅎ

혜화동에 있는 오래된 칼국수 집입니다. 생선튀김이랑 칼국수가 맛있습니다.
메뉴 — 생선튀김과 칼국수

제가 가본 곳은 여기 본점과 등촌역 인근에 있는 곳 딱 두곳입니다. 말이 순대국이지, 과연 이 요물이 돼지국밥과 차이가 무엇인가? 싶을 정도로 고기가 아주 실합니다. 새벽 2시에 웨이팅 해본 경험 있으십니까? 이 거짓부렁 같은 경험을 어느날 토요일 새벽에 겪었읍니다.. 기가 맥히지요. 여긴 제가 맛집으로 올리고 제가 분양받을겁니다. 양보 못해요.
메뉴 — 순대국 - 10,000원 얼큰 순대국 - 11,000원 * 고기 더 넣어주세요 라고 요청하면 안그래도 많은 고기가 뚝배기를 삐져 나오려고 합니다.

평양냉면 1등 제 최애입니다
메뉴 — 평양냉면 육개장 불고기..는 너무비싸요

코리안 인앤아웃. 강남점 외에도 지점이 9군데 더 있는 것으로 압니다.
메뉴 — 직접 패티를 만들고 다른 버거 가게에도 공급하는 만큼 검증된 소고기 패티. 비교적 새로 나온 치킨텐더와 치킨버거도 맛있습니다.

최근 3년간 먹은 감자탕 중 1등. 일미집이 지점(또는 직영점)마다 맛 편차가 있는 듯한데, 여기는 검증 완료.
메뉴 — 뼈해장국(감자탕백반, 1만 원)과 감자탕(소자 23,000원) 모두 저렴합니다.

해장 하러 많이들 가시는 곳인데 전 양무침을 좋아해서 일년에 한 두번은 꼭 찾아가는 곳입니다
메뉴 — 양무침, 육개장, 양곰탕

영등포구청 정통의 중식당 대관원입니다 무려 콜키지도 가능하니 일석이조입니다 이집은 튀김류를 잘해요 메뉴판엔 없지만 덴뿌라 가능하냐고 여쭤보시고 시켜보십쇼 게살 류산슬은 항상 시키는데 여기가 젤 맛나고 간짬뽕도 뻑뻑하고 양파아삭하니 잘 볶아주십니다
메뉴 — 게살류산슬 또는 덴뿌라

저녁 출책을 놓쳐 맛집으로 대체합니다 원래 을지로에 있던 동원집이 재개발로 충무로로 이사왔습니다 물론 예전만큼 맛이 못하더군요 감자탕이지만 감자국이라 부르는 그게 맛있고 머릿고기가 참 맛납니다 하지만 여기 로컬 사람들의 감자탕 1티어 집이 따로 있지요
메뉴 — 감자국 머릿고기

첨 갔을 때는 잘 모릅니다. 2번째가면 생각이 한 번씩 납니다. 3번째가면 또 가고 싶습니다. 제육, 동치미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막국수 1황입니다. 경슐랭 별 2개입니다.
메뉴 — 비빔막국수 0.9만원 / 제육한접시 (160g) 1.3만

사무실(이대역)에 손님 오시면 처음 데려가는 이대역 1티어 노포 식당
메뉴 — 소뼈우거지탕(밖에 안 먹어봄)

가히 강화도 최고의 맛집 .. 예약필수
메뉴 — 순무 탕수육이랑 볶음밥 추천드립니다

데이트하기 좋고 느낌있는 성수 화덕피자집
메뉴 — 엔초비 파스타 맛있어요

노포감성의 한식퓨전 술집입니다. 식사도 가능하며 내부가 좁아 항상 예약을 하고 가긴 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들 먹고싶다면 단연코 여기입니다.
메뉴 — 갈때마다 시키는 메뉴 (감바스밥, 냄비두부조림) / 인원이 많아지면 (페코리노감자, 잇고추) / 하나 더 시킨다면 or 국물이 땡긴다면 (술부대) 최고입니다.

별관본관있어 자리넓음 단체수용가능
메뉴 — 어복쟁반 추천

일산호수공원 산책이나 피크닉 후 저녁먹기좋음
메뉴 — 점심 김치찌개메뉴 1만원 가성비

콩국수 레전드 집임. 여의도의 자랑거리.
메뉴 — 콩국수 칼국수 비빔국수 만두 다 맛있음. 세명가서 콩비만 혹은 콩칼만 시켜 먹으면 됨. 아참 같이 먹는 김치도 대존맛

평범한 김치찌개집 이지만 계란말이 맛집 들기름에 튀기듯 내어주는 계란말이와 칼칼한 통목살 김치찌개에 막걸리 한잔하면 오후일과 째고 싶어짐 참고로 라면사리는 신라면 줍니다
메뉴 — 김치찌개 계란말이

미금역 3번출구로 나와서 현대벤처빌 앞에서 우회전하면 있습니다. 가게 앞 골목이 흡연자들이 많은게 아쉽구요. 만팔천원짜리나 이만오천원짜리는 못먹어봤고 만사천원짜리 모듬초밥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메뉴 — 모듬초밥10p(우동도 같이 줍니다)

전형적인 포차 느낌의 술집으로 닭볶음탕, 해산물 등 식사겸 반주로도 좋은 가게입니다 신당역 두산위브더제니스 1층에 2호점도 있습니다
메뉴 — 지랄계란 닉값에 걸맞은 케찹아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당산역에서 조금 들어오면 있는 양고기집입니다. 자리 간격도 널널하고 분위기 좋습니다 데이트보다는 회식 바이브입니다
메뉴 — 생양갈비 구워주시는데 양파랑 한입하면 고량주가 그냥 들어갑니다

유명한, 오래된 빵집 어르신들 데이트코스로 나이드신분들이 많음 남산 갔다가 장충동에서 족발먹고 후식으로 빵과 커피 먹으면 됨 난 빵을 안좋아 하지만 와이프가 빵순이라 많이 돌아다녔어요 집 근처 빵집 공유해 주세요
메뉴 — 단팥빵

밤늦게 한잔하기 좋은곳 홍어삼합(칠레산)과 콩나물 해장국이면 술이 계속 들어감 홍어가 잘 삭혀져서 어르신들 좋아해요 하지만 이집의 시그니쳐는 콩나물해장국 장조림은 많이 짜니 조금만 넣어야 함
메뉴 — 홍어삼합 콩나물 해장국

한국에서 꼭 가는 라멘집 3곳 중 하나. 지로계 라멘을 100% 구현했읍니다. 진한 돼지 사골에 된장 베이스인데, 지로계 라면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보통 다음 중 하나의 반응을 보입니다. 「이걸 어떻게 다 먹어?!?!?」 「어우 짜!!!!」 허나 마치 교촌치킨마냥 한 번 씩 꼭 생각나서 침샘이 자극되는 맛입니다..
메뉴 — (기본)라멘 11,000원 * 일본에서 全部マシ로 주문하는 것 처럼, 숙주 마늘 기름 등 기본토핑을 잔뜩 추가해 주세요(무료)

한국에서 자주 가는 라멘집 3곳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한 곳은 같은 가게의 유일한 체인으로 일산에 있구요. 늘 갈 때마다 절 설레게 하는 곳입니다. 가게 내부는 No Ramen No Life같은 느낌으로다가 자체 굿즈나 이런거 저런거로 잔뜩 꾸며져있구요, 무엇보다도 원피스 피규어가 없어서 맘에 듭니다. 어둡지만 힙하게 되어있어 보는 절거움도 있구요.
메뉴 — 카라이탄멘 11,000원 카라이아부라소바 11,000원 * 카라이 = 辛い 맵다 그 외에도 다 맛있음

작은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왜 라스베가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본풍이 그윽합니다
메뉴 — 니쿠도후 강추합니다 돼지고기와 두부를 간장베이스로 졸인 음식인데 일본의 짭짤한 간장 맛을 좋아하시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슴다

저렴한가격에 노포감성으로 한잔 할 수 있는 곳. 사장님이 바빠 안주를 기다리며 깡소주를 즐길 수 있읍니다
메뉴 — 고등어구이

노포감성이 느껴지는 맛집입니다
메뉴 — 막창도 맛있고 la갈비도 맛있어서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호호

3대 콩국수 맛집, 맛있음. 콩국수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네여
메뉴 — 콩국수, 심심하면 섞어찌개도 같이~

구반포 스마일포차 시절 많이 갔었는데 옮긴 뒤로는 못 가봤네요. 묵은지닭볶음탕에 소주... 인사불성이 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메뉴 — 닭볶음탕

곤드레나물밥 좋아하시면 한번 가보세요 숯향 진한 불고기와 같이 곁들이면 막걸리 술술 들어갑니다, 웨이팅 김
메뉴 — B세트

자타공인 대치동 1타 정육식당입니다. 시경이형(성시경) 먹을텐데도 다녀간 것으로 압니다. 옛날에는 허름한 건물 지하1층에서 80년대의 한 장면이었는데요, 1층을 아주 예쁘게 룸으로 단장해서 훨씬 고급스러워졌읍니다(지하1층은 아직도 허름함.. 그대로임). 고기 가격은 1층이나 지하1층이나 똑같음.
메뉴 — 요새 1인분에 120~150g 주는 데도 많은데, 여기는 1인분 기준이 200g 입니다. 소고기라 비싸지만, 강남의 다른 고깃집에 비하면 선녀입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큰 맘 먹고 갈 정도는 됩니다. 양이 많으니까요. 마지막에 라면 꼭 드세요. 탄수화물이 입안에서 춤을 춥니다 !

여기 아시는 분은 아는 그런 맛집입니다. 요즘은 어떤 지 모르겠지만 한 달(?) 전 쯤 전화로 예약해야.. 비싸지만 특수부위 맛있고 각족 사케 페어링(?) 가능한 곳!
메뉴 — 우설, 소꼬리

학센과 밀맥주가 맛있는 곳, 몽크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중세 수도승들이 마셨을 법한 포스 넘치는 컵에 나오는 밀맥주는... 츄릅...
메뉴 — 학센은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가야함

20년 이상 된 서래마을 찐맛집. 프랑스 사람들이 한국식으로 쌈싸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읍니다. 가게는 별로 크지 않아요. 전화로 먼저 예약을 하시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메뉴 — 진짜 숯불에 직화로 구워서 차돌박이에서 숯향이 납니다. + 등심도 맛있어요. 돼지고기보다는 비싸지만 소고기 치고 많이 비싸지 않읍니다. 추천드립니다.

반포에 이런 노포 느낌이? 30대 친구들이랑 많이 가던 곳입니다. 치킨, 골뱅이도 괜찮은데 전 이 집 수제비를 좋아합니다
메뉴 — 수제비!!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 바로 옆에 있읍니다. 진짜 숯불이 나오고 엄청 유명한 집이라 회전율이 좋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닭고기가 아주 신선해요. 이집은 닭갈비(숯불)만 맛있는 게 아니라, 메밀국수가 대박입니다. 역시 대박난 집은 다 이유가 있더라는
메뉴 — 소금이냐 양념이냐 닭갈비 종류를 고르시고(메뉴 딱 한 종류임 : 닭갈비) + 메밀국수 꼭 드십쇼. 감자전 시키면 감자으깨서 만든 시카고피자를 내오니까 주의바랍니다. 두께 3cm 짜리 라지사이즈 감자전이 나옴 ㄷ ㄷ ㄷ ㄷ

소고기 맛집 보통 회사돈으로 먹을 땐 창고43 간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더 좋은 곳이 여기임 대부분 룸으로 되어있고 사람도 없어 쾌적함 룸 안에 술장고 있어서 맘껏 꺼내먹을 수 있음 이것의 시그니쳐는 된장라면 꼭 드세요
메뉴 — 소고기(플래터), 된장라면

회식에 사람이 많아지면, 별미 포기하고 삼겹살 가야죠. 육즙이 육즙이. 맛없다고 한 사람을 못 봤어요. 고기를 제주도마냥 다 구워주세요.
메뉴 — 숙성통삽겹

상암에서 회식 쐈을 때 후배들이 가장 환호하는 식당으로 설명 끝 ㅋㅋㅋㅋㅋ
메뉴 — 양갈비

너무 크고 고급져서 맛 없고 비쌀 것 같았는데 넘넘 맛있고, 계산할때 생각보다 금액이 적어 항상 놀랍니다. 고기도 곁들여먹는 짱아찌들도 넘나리 맛나요. 특히 대가족 여행이라면 딱입니다. 근데 여긴 무조건 저녁이 아닌 점심을 드세요. 한정메뉴가 진짜 맛있고, 저녁에 가면 솔드아웃인 경우가 많아요
메뉴 — 숙성 뼈목살, 숙성 뼈등심

가게 외부나 내부나 중국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작년 초 기준으로는 이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든 곳입니다. 4명이서 이것저것 술 포함해서 먹었는데도요.
메뉴 — 망고소스 꿔바로우, 가지튀김 이 외에 또 다른 중식 메뉴들 많습니다.

찻집입니다 사진처럼 끝장나는 남산뷰를 자랑하는 찻집입니다
메뉴 — 봉황단총, 금훤오룡 꼭 드셔보세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이 집은 짜장면과 공기밥이 무한리필 공짜입니다. 메인메뉴로 왕뼈짬뽕 등을 인원 수에 맞게 주문하시고, 물론 부족할리 없겠지만, 뭔가 더 땡긴다 하시면 후리 짜장면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메뉴 — 王뼈짬뽕 - 12,000원 짜장면 - 0원

홍콩식 우육면이라고 하는데 우육면을 접시에 달어 다데기에 비벼 먹음 맛있음 사진이 한장만 등록되어서 만두사진 올려요 하지만 이집의 시그니쳐는 군만두 담엔 군만두 두접시 시켜먹어야지
메뉴 — 우육면, 군만두

20년 전부터 중간고사 잘보면 엄마가 데리고 가주셨던 고기집입니다. 연매출 400억에 빛나는 수원 갈비집인데, 밑반찬이 기가 막힙니다. 특히 단호박전.. 살살 녹아 기본 리필 세번입니다.
메뉴 — 다 맛있어요..

양재천변 옛날식 돈까스 전문점이지만 모래집튀김에 맥주 한잔 곁들이기 좋은 곳입니다. 술집은 아니에요. 아이들 데리고 많이 오시고요. 최근에 건너편으로 확장하셨는데, 원래 위치가 분위기는 더 좋아요. 주차는 양재공영주차장에 하시고 걸어가세요.
메뉴 — 닭모래집 튀김, 돈가스

*고.기.조.아* 허영만 식객(?)에 나왔던 곳입니다. 사람이 많아 식사시간에 가시면 대기는 필수입니다. 홀은 따로 사람을 쓰지않고 사장님 가족끼리만 운영하셔서 서빙이나 주문이 조금은 느리기도 합니다만, 고기가 정말 맛있읍니다. 부드럽고 적당한 비계에 정말... 김치도 직접 담그셔서 김치만먹어도 맛있읍니다.
메뉴 — 성인 남자 2인 기준 보쌈 중짜 괜춘합니다. 보쌈정식 만원도 괜춘!

'서울문화유산' + '블루리본' 믿고 방문해봤습니다. 일단 군만두가 존맛이구요. 짬뽕이 다른데랑 다릅니다. 그냥 다른 맛이 납니다. 송이짬뽕은 버섯도 종류별로 듬뿍 들어있고, 자연산? 송이도 들어있습니다. 진하고 시원한 맛이 맛있어서 담에 짝꿍 데리고 가보려구요. (담에 가도 이 맛나면) 경슐랭 별 1개입니다
메뉴 — 군만두 0.8만원 / 송이짬뽕 1.2만원 / 굴짬뽕 1.2만원

광화문에서 경희궁 방면으로 걸어오다가 골목을 하나 들어가면 사직동이 나옵니다. 도심임에도 고즈넉하고 조용한 분위기이구요. 정갈한 st의 일본 가정식집입니다. 아보카도명란마요, 연어덮밥, 드라이카레 등 메뉴는 대중적이나 간이 적절하고 과하지 않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싶을때 추천드립니다. 날씨좋은 금요일에 보통 동기들과 먹으러 갑니다.
메뉴 — 드라이카레, 아보카도명란마요, 명란새우오므라이스, 사케동

경주 황리단길 덮밥계의 황태자. 사내 출장러들에게 사랑받는 밥집입니다. 가츠동, 규동 과 같은 예측가능한 덮밥의 범위를 넘어섭니다. 삼치곤드레밥, 가지된장덮밥, 제철굴덮밥 등 유니크한 메뉴를 선사합니다. 삼치곤드레밥을 맛있게 먹었는데, 생선인데 비린맛과 뼈가 없습니다. 생선살이 부들부들 부서집니다.. 여자친구 배우자 데려가면 굿
메뉴 — 삼치곤드레밥, 가지된장덮밥, 제철굴덮밥, 육회비빔밥(1.5만원 선)

서대문역 터줏대감. 오래된 노포st의 매운쭈꾸미집입니다. 쭈꾸미가 걍 쭈꾸미지 하시겠지만은... 먹어본 음식중에 쫄깃함으로는 손가락 안에 듭니다. 쭈꾸미 구이로 배채우고 쭈꾸미탕으로 넘어갑니다.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데려간 지인들은 모두 만족했습니다. 양념이 마냥 매운맛이 아니라 단맛과 감칠맛이 강합니다. 겉촉속촉 걍 촉촉한초코칩보다 더 촉촉합니다. 강추
메뉴 — 쭈꾸미, 쭈꾸미탕

서울의 중심지이지만 교통편 극악을 자랑하는 평창동 술집. 주담대가 목젖까지 차오른 당신에게 절벽에서 소주 한잔 어떠하신지 .
메뉴 — 고추장 불고기, 계란말이

오픈런 필요한 탕수육 맛집.. 먼 평창까지 가서 탕수육이냐 싶겠지만 한번은 먹어볼만 합니다 또먹고싶네요 츄릅
메뉴 — 생배추 올라간 바삭한 탕수육

일단 저같은 가공육을 좋아하는 돼지들에겐 비주얼이 먹고 들어감니다.. 생각보단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읍니다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2회 방문) 대기는 늘 있는곳 같읍니다
메뉴 — 부찌와 라면사리(사리면 아님, 스프는 주머니에)

분위기 : 뉴욕 그 자체 맛 : 멕시코 이민자가 뉴욕에서 엄마를 그리워하며 만든 그 맛
메뉴 — 퀘사디야 : 딱 한 입 베어문 순간 '지금까지 내가 퀘사디야 라고 먹었던 것들은 대체 뭐였지? ' 이런 생각 든다에 우리집 마우스를 겁니다.

입구는 눅눅하고 살벌하지만 내부는 깨끗합니다. 7000원인데 에피타이저 스프에 돈까스 세 장 나옵니다.
메뉴 — 치킨까스가 담백하고 좋습니다. 등심에 매운소스도 추천드립니다.

오리탕 맛집 - 반찬이 매번 바뀜(리필도 가능) - 오리탕도 맛있는데 반찬 덕에 집밥 느낌 💵 서울페이 가능 🚘 주차는 가게 앞에 (많이는 힘듬)
메뉴 — 오리보신탕 - 11,000 원 (냉면시키면 반찬 안나와서 가성비X)

감히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 최고존엄 버거집. 분당 정자동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보다 훨씬 더 맛있읍니다.. 눈이 번쩍 뜨이는 맛 !
메뉴 — 크림버거(충격받으실겁니다) / 루콜라버거 / 브리또후라이즈(대강추!)

이것만은 꺼내려하지 않았는데...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가오리찜 맛집입니다. 가오리찜? 생소하죠? 근데 한번 드셔보시면 하루종일 생각날 겁니다. 진짜 찐맛도리입니다. 아 또먹고싶다...
메뉴 — 가오리찜

구리 로컬들이 가시는 맛집... 양이 배터짐... (여자분은 적당히 주고, 남자분은 배터지게 줌..) 김치가 겁나 매운데, 국물이 걸쭉해서 잘 어우러짐...
메뉴 — 단일 메뉴임.. 앉으면 머리수대로 줄 정도... (단 아이들은 애매..)

영동대로근처 위치한 24시 고깃집, 연예인맛집
메뉴 — 아직 열신히 정진중이라 소고기는 못먹어봤는데요 ㅠ 식사메뉴로 육회비빔밥은 접근가능합니다. 별거 안들어갔는데 맛있어요 같이 주는 선짓국이 킥입니다

평촌 남해회바다(또는 남해바다)는 평촌역 근처 세꼬시 전문 횟집이에요 뼈 없는 부드러운 세꼬시와 슬러시 소맥이 인기입니다. 회식이나 가족 외식으로 좋은데 예약 필수인 곳이에요 세꼬시 외에 밑반찬이 다 맛있고 특히 마지막에 매생이 지리 메운탕은 여기를 찾게 만드는 킥 메뉴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지만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 곳 본관보단 별관이 조용해요
메뉴 — 세꼬시 지리매운탕

정통 이태리 토스카나 음식 파는 곳입니다. 분위기도 좋아서 커플들도 많고, 부모님 대접하기에도 좋아요. 식전 빵이 예술입니다 ㅋㅋ 잠실 근처 사시는 분들 꼭 가보세요!(콜키지 프리******)
메뉴 — 스테이크, 파스타, 리볼리타(토스카나 정통 스프)

한식 집입니다. 청담에서 보기 힘든 가성비 집입니다. 사진에 보이는게 만천원
메뉴 — 고등어 추가하면 금상첨화지만 넘 비싸지니 일반 가정식백반으로도 충분합니다

원래 여의도직장인 + 동네주민만 알던 맛집이었으나... 성시경 먹을텐데 출연 이후론 갈 수도 없는 맛집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인데요. 미나리 + 버섯이 무제한 제공됩니다. 툭하면 가던 곳인데, 이젠 웨이팅이 엄두가 안 나서 방문을 못 합니다 ㅜ 국물 칼칼하고 소주랑 먹으면 한 3인분 먹는 것 같습니다. 핵맛집 추천합니다. 경슐랭 별 3개 입니다
메뉴 —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1인분 1.5만

상호명은 짬뽕집이지만 저는 샐러리가 들어간 간짜장이 맛있었습니다. 스리라차 소스를 좀 뿌리면 고춧가루 뿌린거랑 또 다른 매력이 있고요. 간짜장에 계란후라이는 필수 아입니까?
메뉴 — 간짜장

고성으로 넘어오는 미시령길 어딘가에 위치한 막국수집. 백촌만큼은 아니지만 동치미가 제법 시원하고 감칠맛이 좋다. 다만 담구는 해에 따라서 동치미 맛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퍼지는 메밀면이 순메밀인 듯하고 근처 천진 방앗간에서 짜온 들기름을 넣어서 먹으면 향이 너무 좋다
메뉴 — 수육, 메밀막국수/ 들기름 꼭 뿌려먹기..

옆에 산북막국수 아니고 산북소나무막국수임.. 고성 3타 막국수집 1번은 백촌, 2번은 동루골, 3번은 산북소나무.. 간성시내에서도 20분 올라간 거진에 있으니 일부러 들르기보단 근처에 간다면 추천합니다. 주민들도 많이가요
메뉴 — 순메밀(2인부터 주문가능) 메밀 껍질이 눈으로 보이고 고소 쫀득함. 순메밀은 툭툭끊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왜인지 쫀득쫀득함. 수육 일반 돼지앞다리수육이 아닌 소고기사태수육인듯

고성오면 꼭 드시기.. 고성에 모든 막국수집을 다 가봤지만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개운한 동치미베이스 막국수. 수육은 평범. 전날 술한잔하고 해장으로 들러서 먹으면 두배로 맛있음.. 여름보다 겨울에 더 땡기는 고성 최고의 동치미막국수...
메뉴 — 수육도 그럭저럭 먹을만해요. 막국수 단일메뉴~ 물막국수만 있답니다.

압구정 임장 한 바퀴하고 들렀던 무탄입니다. 짜장면에 뭘 많이 올려놓은 메뉴입니다. 맛이 없을 수 없는 재료와 가격입니다. 시그니처 메뉴로 고추유린가가 있었는데 쏘소했구요. 안심 탕수육은 아이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소스에 바나나가 통으로 들어가 있어 당황했습니다만 상당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압구정 임장 핑계로 가볼만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메뉴 — 스테이크 트러플 자장면 / 고추 유린기 / 쇠고기 안심 탕수육

젤라또를 파는 곳입니다 다른 아이스크림/젤라또집과 달리 세련된 맛을 선사합니다
메뉴 — 이달의 맛 항상 추천(9월 무화지경, 2월 남영동) 알리오가또 ㅊㅊ 샤베트류도 추천

합리적인 가격에 딤섬과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지하1층에 위치하긴 하나 앞에 정원을 꾸며놔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메뉴 — 새우가 들어간 딤섬들이 맛있습니다. 구채교 등등. 식사도 괜찮아요

관악구 임장 후 맛집추천 낙성대 쪽에 위치한 카츠집입니다 카츠가 만들어질 때 연우제다 차를 우려 줍니다 카츠가 바삭하고 담백합니다
메뉴 — 갠적으론 등심>안심 한입카레 추가 ㅊㅊ

막걸리 회사가 만든 초급 파인다이닝 식당입니다. 막걸리와 음식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룸은 없지만 소중한 분들과 청첩장 모임하기 좋은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메뉴 — 원코스라 메뉴랄게 없지만.. 시즌별로 메뉴가 바뀝니다. 한식 베이스이니 매우 추천.

주문 즉시 뽑는 메밀면을 사용한 막국수
메뉴 — 물막국수 맛있구요, 들깨수제비랑 메밀전병도 맛도리입니다. 감자전도 기름지지 않고 좋아요

맛도리 수플레 팬케이크를 파는 곳입니다. 커피도 좋아요.
메뉴 — 1인 1음료이긴한데 2인이 가서 1 수플레 + 1 음료 해도 괜찮습니다 ㅎㅎ 안산에 있구요, 서울에서도 수플레 많이 찾아먹어봤는데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

여기 먹어보면 그냥 보통인거 같다가도, 다른 집 가보면? 아 그때 거기가 맛집이었구나 싶읍니다
메뉴 — 테토라면.. 기본.. 근본.. 순대국밥입니다만..

10시반정도에 가도 웨이팅이 있는곳...근처 직장이 있지않으면 점심에 먹기힘든 곳ㅠ
메뉴 — 정식메뉴로 순대국밥,수육,순대 전부 맛보십쇼

단돈 5천원에 다녀오는 일본 스페셜티커피 여행. 라이트로스팅을 고집하는 일본인 사장님의 10가지의 싱글오리진을 드립으로 즐길 수 있는 곳.
메뉴 — 내 입맛에 딱맞는 AI Blend, 꿀이 들어간 달지않은 카페오레, 마차라떼

수제치즈로 다양한 메뉴를 파는 곳이에요~ 지금이야 부라타 치즈가 흔하지만, 전 2018년쯤 여기서 처음 브라타 치즈 샐러드를 먹고 엄청 임팩트 있었던 충격. 데이트나 특별한 곳에 누군가와 가고 싶을때 추천드려요. 할루미치즈와 구운 야채도 맛있어욤
메뉴 — 부라타치즈 샐러드, 할루미치즈와 구운 야채

서울3대순대국집. 먹었던 순대국 중에 가장 별미였읍니다. 특이한 점이 대다기가 빨간 고추가루 베이스가 아니고 다진마늘입니다. 양껏 넣어서 먹어도 역하거나 맵지 않고 단맛이 확 올라옵니다.. 아 너무 맛있어요. 점심시간에는 시청역 부근 직장인이 몰려 웨이팅이 있으나 메뉴특성상 회전 잘됩니다. 시청광장에서 마라톤뛰고 한그릇하고 낮잠..... 강추...
메뉴 — 순대국 순대국 순대국 순대국

넓은데도 웨이팅 최소 30분입니다. 오후 4시에도 웨이팅이 있습니다. 술깨려고 방문해도 술 무조건 먹게되어있습니다.. 거진 10번은 간 것 같아요. 삼성역 들를 때마다 갑니다. 곱창전골 추천합니다. 칼칼하고 곱도 실해서요. (지점인 광화문점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습니다.) 경슐랭 별 두 개입니다
메뉴 — 소주 1병 0.5만원 / 곱창전골 중(中) 2~3인분 6.7만원

브런치 까페지만 뭐니뭐니해도 저에겐 김치볶음밥 맛집 ㅋ 옛날 까페에서 파는 그 김치볶음밥 맛이랍니다. 요즘 GenZ 분들은 도통 모르는 맛일지도요 또로록. 그래도 모르고 먹어도 맛있어요 : ) 저 사진 왤케 맛없게 찍었을까요 ㅎ
메뉴 — 김치볶음밥

찐 중식 맛집입니다. 잠실 자취할때도 집에서 개먼데 꾸역꾸역 먹으러 갔던 곳입니다. 진짜 저 중식 개좋아하는데 이문휘경뉴타운 거주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탕수육 예술이고 간짜장 환상이고 깐풍기도 말해뭐해.. 나중에 여기서 회식 한번 찐하게 하고 싶습니다.
메뉴 — 1. 간짜장 2. 탕수육 3. 깐풍기 4. 그 외 전부

워낙 유명한 곳인데, 유명한 값을 합니다. 들기름 막국수 엄청 고소하고 수육도 엄청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갓 물김치 막국수는 갈때마다 품절이라 못 먹어봤습니다ㅠㅠ 둘이 가면 1인 1 막국수 하시고, 수육 하나 시키면 딱일겁니다. 근처에 대형 카페도 많아서 커피 한잔 하고 가기 좋습니다.
메뉴 — 들기름 막국수 - 12,000

수지구청역 맛집하면 딱 두개입니다. 미가훠궈양고기와 탑골순대국. 미가는 아직 한번밖에 못 가봤지만 튀김류도 양꼬치류도 맛있습니다. 고량주랑 먹으면 기가 막힙니다.
메뉴 — 가지 튀김 얼만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겉바속촉이라 맛있었습니다.

상로스카츠가 진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돈까스류로는 처음 먹어보는 부위였는데 입에서 녹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오전부터 웨이팅 있습니다..;; 바로 앞에 삼성전자 캠퍼스가 있어서 임직원들이 많이 보입니다.
메뉴 — 상로스카츠 - 15,000 모둠카츠 - 20,000

11시반에 모바일 웨이팅 시작입니다. 빠르면 1시반에 먹을 수 있습니다. 파주가시면 꼭 ! 꼭 !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보통 웨이팅 걸고 옆에 프로방스 마을 구경합니다 ㅎ 면을 직접 뽑으시고.. 사장님이 면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납니다. 그럴만해요. 새우튀김, 오뎅튀김도 존맛이니 꼭 추가하시길... 경슐랭 별 하나입니다
메뉴 — 새우붓카케우동 1.2만원, 오뎅붓카케우동 1.2만원

남쪽으로 여행을 다녀 오는 길이면, 이천-광주즈음 지날때 꼭 쌀밥이 먹고 싶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아무데나 들어갈만한데 찾기가 힘들어 캐치테이블 검색해서 갔지요. 무슨 대기까지 하면서 쌀밥을 먹냐고 불평하며 한시간 기다려 입장했는데 (언행불일치) 너무 맛있어서 인정 박고 온. 3시가 지나도 웨이팅이 안주니 캐치테이블 우선입장 꼭 걸고 가세욤
메뉴 — 들밥만 먹어도 맛있구, 추가로 먹는 낙지볶음, 보리굴비도 맛있어요

서촌 구석에 이런 곳이?? 싶은 곳입니다. 건물 외관, 인테리어, 분위기 다 고즈넉한데 힙한 느낌이 살아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음식 정갈함이 끝내줍니다. 이거 사진을 더 못 올리는게 아쉽네요. 외관도 참 힙한디... 개인적으론 회사에서 아끼는 후배들 데려가려고 몰래 저장해뒀습니다. 단점은 사장님 손이 느리고 전화예약제입니다. 경슐랭 별 1개입니다
메뉴 — 소막창 1인분 1.6만원 / 진사장네 진라면 0.5만원

구좌 당근 쥬스 대한민국 1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정식집이고, 가면 막 연예인 사인도 많은데 음식은 안먹어봐서 추천을 못하겠고, 그 자리에서 주문한 즉시 투박하게 직접 갈아주시는 구좌당근쥬스는 진짜 최고입니다. 제주도 가시면 꼭 들려서 당근쥬스를 테이크아웃해보세요. 몇리터를 받아오더라도 순삭 ^^
메뉴 — 당근쥬스

된장찌개를 숯불에 끓여 줍니다. 가격도 착하고 펄펄 끓는 된장찌개에 고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친구가 가자고 가자고 쫄라서.. 무슨 된장찌개를 먹으러 가냐? 집에서 먹으면 되지 하고 갔는데.. 포식하고 나왔습니다. 참, 된장찌개는 점심메뉴니 점심에만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저녁은 고기 시켜야함) 경슐랭 별 하나입니다
메뉴 — 점심메뉴 된장찌개. 인당 7000원

n년째 다니고 있는, 협재 바다뷰의 족타우동집입니다^^ 가끔 우동을 먹으러 제주도를 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중문에 호텔을 잡아 거리가 멀어도 꼭 방문하는 곳! 예약을 직접 가서 수기로 작성해야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먼길을 운전해 예약하고 돌아와 점심시간 맞춰 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답니다.
메뉴 — 자작냉우동+돈까스 2조각 세트

소바가 맛있다고 해서 갔지만 광화문 미진이 더 맛있음
메뉴 — 소바, 좀 짜고 무 리필이 안됨 무엇보다 인원수 다 안오면 입장이 안됨 하지만 한번은 가볼만 한 곳

쌀국수 최애 맛집 사리와 국물 리필, 양도 많아 최고의 해장
메뉴 — 양지 차돌 쌀국수 입구에서 주문하고 1자로 된 바에서 드시면 됩니다 사리 추가는 기본이에요

가족과 함께하기에 최고의 장소 회전율도 빨라 기다림도 없음 대리기사 상시 대기중 밑반찬이 최고임
메뉴 — 장어, 딴거 먹을 필요 없고 반찬 셀프니 많이 드셔요

압구정현대 아파트 상가인 신사시장내 있는 유명한 근본떡볶이집입니다. 쌍둥이네떡볶이집이라 불리우구요. 동네 주민들이 찾는 떡볶이집입니다. 사장님께서 떡볶이에 꿀을넣으셨는지 상당히 달달한 맛이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오셨을때 간단히 한접시 요기하기엔 안성맞춤입니다
메뉴 — 떡볶이 순대 오뎅 무난합니다

서촌 찐맛도리입니다. 여기가 뭐 이탈리아 인증 뭐시기도 받았다는데, 쨋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맛있습니다. 피자 파스타 다 존맛이고 남자분들 여친 데리고 가면 무조건 만족할 곳입니다.
메뉴 — 1. 보타르가 파스타 2. 피자 전부 3. 스키아치아타(빵)

경복궁역(3호선) 골목으로 들어가면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계절에 제철해산물을 주로 내줍니다. 특히 오늘 좋은 물건은 화이트보드에 빨간점을 찍어주십니다. 안주 다 맛있습니다. 웨이팅은 10시부터입니다. 찍어놓고 인왕산 다녀와서 12시 30분에 입장합니다. 가벼운 낮술을 좋아하신다면 단골이 되실겁니다. 콜키지 1병까지 무료입니다. 이번주에 갑니다..
메뉴 — 청어알비빔밥, 무늬오징어회, 회무침, 조개탕, 미나리전

평범한 돈까스 집입니다. 그런데 진짜 맛있습니다. 아마 성수동 직딩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보셨을 수도 있긴 한데, 저는 성수에 연고도 없는데 10번은 넘게 갔네요. 여기 돈까스 소스 직접 만드시는데 그게 진짜 일품입니다. 그리고 제육 이런 것도 맛있으니까 근처 계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메뉴 — 왕돈까스 (사진은 일반)

좀 오래된 수퍼인데 가맥집 입니다. 계란말이 6천원으로 엄청 싸고 개인적으로는 가끔 혼술하러 들르는 집 이예요. 깔끔한걸 찾으시는 분 들에게는 별로일 순 있겠지만(화장실 빡셈) 그렇지 않은 분 들은 소주 한잔하기 좋아요.
메뉴 — 1. 계란말이 2. 스팸구이 3. 닭똥집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