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맡은 업무가 내 옷이 아닌거 같은 회의감이들 때효자추날로먹는초밥1주택조합원@·2026.05.13·수정됨·+20.5 mlbg좌절감을 연료 삼아 이직준비 착실히 해보겠읍니다. 이번 주도 벌써 한 주가 꺾였다요. 1댓글 1머니밀1주택조합원@·2026.05.13·+0.5 mlbg힘내십쇼 Fit 한 직장 응원합니다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