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의도
남아 7세, 여아 5세
현재 공덕래미안3차 84 거주중 입니다.
내년쯤 갈아탄다는 가정하에 어디 갈깝쇼..
4일 전+2 mlbg
익명
재건축 아파트 잔금 대출 관련
가로주택사업으로 재건축 완료되고
잔금 대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매매를 할 지, 전월세를 줄지 고민입니다.
선뜻 매매를 선택하지 못하는거는 아마도..
현재시점으로 나오는 매물들이 제가 생각하는 가격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사업성이 의심되서 그런것 같은데(경기도 시흥, 은계에피트)
1. 등기 친 후에는 매매가가 올라갈 수 있을지
2. 만약 전월세를 주고 싶다면, 잔금대출을 받으면 등기전에는 전월세입자가
전월세자금 대출을 못받는 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세입자를 알아보고 보증금으로
잔금을 치뤄야 할지
조합원 분들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 지 궁금합니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줄기가 만나는곳이라 두물머리 라고 함(양수리)
400년 넘은 느티나무
근데 어린 애들이 할만한건 없고
너무 어리면 걷기 힘들어할수도...
곳곳이 포토존
[활동] 경치 구경
연잎핫도그 먹기
서울에서 자전거타고 양수리까지 왔다가
경의중앙선 타고 귀가하기도 함
가슴 뻥 뚫리는 탁트인 공원
상당한 규모의 바닥분수(여러개)와
연결된 인공수로 계곡(?)
깊지도 않아서 애들풀어놓고 쉬기좋음
주말에는 공원주변 도로에 주차가능
넓은 운동장도 있어서 각종 구기종목 가능(대신 흙바닥)
북쪽 길건너편에는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있음
[활동] 바닥분수
계곡 발담그기
자전거, 킥보드타기
운동장에서 축구 농구 야구 등등
1. 구의조합현대7단지
> 1997.12.26 / 273세대 / 2호선 강변역 인근
> 단지주변 롯데캐슬 이스트폴,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새로 들어와 기존대비 환경 개선
> 세대수가 적은것이 약점
2. 성내삼성
> 1999.09.01 / 1,220세대 / 8호선 강동구청역 인근
> 평지, 1,000세대 이상이 장점
노량진1구역 입주권을 지금 매수할 경우,
향후 완공시에 곧바로 실거주 해야 하나요?
토허제니까 실거주 의무 있을 것 같은데 ㅜㅜ
실거주 해야 한다면 잔금 대출은 얼마까지 나오죠?
25억이 당연히 넘어갈 것 같은데,
그러면 잔금 대출이 2억만 나오는거겠죠? ㅜㅜ
완공 시점엔 제도가 바껴있을 것 같기도 한데,
현재 제도 기준으론 어떤지 궁금하네요
댓글아이 없는 6년차 부부인데 약 3개월전에 라지킹 침대를 샀습니다 ㅋㅋ(그전엔 토퍼 생활)
저는 2번에 한 표 하겠습니다 ㅋㅋ 침대 크니 좋아요
돌아본 브랜드는 시몬스, 에이스, 씰리, 금성침대, 베스트슬립, 킹코일 등등등 웬만한 곳은 다 돌아봤던거 같습니다.
시몬스 : 개인적 불호, 코일형 스프링이라 허리만 쑥 들어가서 허리아팠음. 남자는 몇 년 사용하면 스프링 꺼짐 이슈 발생사례 존재
금성침대 : 가격이 1/3~2/3 정도 수준인데 누워봤을 때 느낌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음. 전 선호했는데 와이프가 싫다해서 기각..ㅎㅎ
베스트슬립 : 매트리스를 나중에 무료 교체해준다는데(사용 후 15년 뒤였나..) 무료 교체면 얼마나 남긴다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PASS..
결론적으론 에이스 헤리츠 했습니다. 만족해요.
대리점이랑 백화점 입점매장 여러 군데 돌아다니시면서 발품 팔아보세요.
처음 받았던 견적이랑 나중 실구매가랑 100만원 이상 차이났습니다.
이런 커뮤니티를 이제야 봤네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방문하겠읍니다;;
매일 테니스를 치는데
테니스화를 이제 그만 보내줘야 할거 같읍니다.
발가락이 바닥에 닿는느낌은 그럭저럭 참을만했는데
한번 칠때마다 양말 엄지발가락만 빵꾸나서
양말값이 더 많이 들겠네요....
이정도면 새거 질러도 무죄 맞죠?
흑흑
18일 전+4.5 mlbg
익명
댓글근데 하려면 입주 전에 해야지 들어와 살면서 하려면 빡십니다.
18일 전+0.5 mlbg
익명
댓글신혼 때 퀸쓰다가 아이 둘 나오고 슈퍼싱글을 더해서 패밀리로 쓰고있읍니다.
19일 전+0.5 mlbg
익명
댓글저도 비슷한 고민하다가 라지킹 사서 쓰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당 충분히 넓더라구요
20일 전+0.5 mlbg
익명
댓글신혼이신데 초반부터 슈싱2개면 semi 각방 아닌가요...ㅎㅎ
침대는 쇼룸 도시면서 많이 누워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래도 하루의 1/3정도 지내는 공간인데 다른데 쓰는 것보다 돈 들일만 합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돈 들인 효과는 체감상 미미할 수도 있어요)
21일 전+0.5 mlbg
익명
댓글신혼집이시면 일단 큰거 하나로...?!!
갠적으로는 메이저 브랜드는 너무 가격이 높아서 커넥티드블랭크라는 브랜드를 추천받아 쇼룸까지 가서 누워보고 샀는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
조합원님들 안녕하세요.
신혼집 안방에 놓을 침대를 사야하는데요.
기혼자분들이 '무조건 슈퍼싱글 2개를 사라'
'라지킹은 맞는 침구도 별로 없고, 나중에 아이 낳으면 무조건 하나가 더 필요할거다 '
라는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는 59타입 신축에 들어갈 예정인데,
안방이 슈싱 두개 놓으면 한쪽은 벽에 붙여야 옆에 안방 화장실 다닐 여유공간이 나오겠더라구요
(그러면 안쪽에 자는 사람이 넘어다녀야;;)
저희 둘이 그래도 돼지는 아닌데
좀 넓게 자고 싶습니다.
1. 슈싱 2개 사고 하나는 한쪽 벽에 붙인다.
2. 큰거 사서 가운데 놓고 나중에 애기낳으면 그 때 싱글+애기침대로 패밀리침대(?) 사면 된다.
그리고 추천 브랜드도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시몬스>에이스>한샘 순이라던데
원래 침대에 큰 돈 쓸 생각없다가 매트리스라는게 한 번 사면 버리기도 바꾸기도 어려운거라 얼마나 투자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도 좋은 공간으로 기억합니다. 베이커리와 음식의 절대금액이 비싸다고는 생각하는 데 같은 업종과 비교하면 보통인 것 같네요. 하나 아쉬운 점은 공놀이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잔디밭에서 아이들과 놀고 싶게 생겼는데, 다른 고객들을 위해서 운동을 금지하더군요. 잔디공간이 넓어서 공간분리를 해주면 좋을 듯한데 생각만 해보았읍니다...
21일 전+0.5 mlbg
익명
댓글신축이면 굳이 아닐까요?
21일 전+0.5 mlbg
익명
댓글제시한 이사비 금액이 관건이겠군용...
21일 전+0.5 mlbg
익명
재개발구역 세입자 이사비 줘야할까요
관리처분인가 받은 재개발구역 소유하고 있고
10월부터 이주가 시작됩니다.
세입자와는 7월부터 연락하여 이주 관련 협의를 했고,
이사갈집 알아본다며 전세금 10%도 선반환해달라기에 계약금 조로 이체해준 상황입니다.
그런데 10% 금액 받고는 문자에 답도 안하길래 쎄해서 남편 시켜 연락했더니 갑자기 이사비 요구를 하시네요.. 이사비 안주면 안나가겠다고 법대로 하라고 엄포도 놓으시고 ㅎㅎ
조합에서 조합원에게 이주촉진비 지급을 하니 어느정도 지급할 생각은 있었으나 전세금까지 일부 돌려받은 상황에 이주를 조건으로 이사비 요구를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사비 준다고 해도 이주를 조건으로 말바꿀까 싶어 조심스럽구요.
참고로 임차인은 전 임대인과 이주에 대한 각서 작성하였고, 조합에서는 임차인에게도 명도소송 진행중에 있습니다.
저희 계획은
- 우선 내용증명 보내서 이주 및 임대차계약 종료에 대한 통지
- 이후 연락오면 그때 협의 (그러나 최초 제시한 이사비만큼 줄생각은 X)
이런데..
그냥 원만하게 달라는대로 주는게 속편한건지 ㅠ
30대초반 부부라 만만하게 보고 휘두르려하는거 같아서 해달라는대로 들어주면 안될거같기도 한데..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찌 대응해야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아파트 매수를 고민하고 있어 조합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남편, 저, 36개월 아들, 17개월 딸로 구성된 4인 가족입니다.
남편 직장은 경기도 의왕, 저는 경기도 안산에 직장이 있습니다.
다만 저는 간호사라 이직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고, 필요하다면 직장을 옮기거나 퇴사하는 것까지도 고려하고 있어서 제 직장 위치는 아파트 선택에서 크게 중요하게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군포에서 전세로 거주하고 있고, 경기도 양주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양주 주택은 2026년 12월 4일 매도 예정이며 현재 가계약금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매도 후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현금은 약 12억 정도입니다.
부부 합산 연소득은 약 2억 정도이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 앞으로 실거주하면서 교육환경, 교통, 주거환경, 향후 자산가치까지 함께 보고 집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가장 마음에 두고 있는 곳은 평촌 향촌롯데입니다.
입지와 학군, 생활환경을 생각하면 저희 가족에게 꽤 잘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것 같아 지금 시점에 14~15억 정도를 들여 향촌롯데를 매수하는 것이 최선인지, 아니면 같은 자금으로 다른 지역이나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됩니다.
12억 현금을 가지고 있고 대출을 일부 활용할 수 있다고 했을 때,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시겠어요?
조건을 정리하면
① 4인 가족
② 자녀 36개월·17개월
③ 부부 합산 연소득 약 2억
④ 현금 약 12억
⑤ 현재 군포 전세 거주
⑥ 양주 1주택은 2026년 12월 4일 매도 예정
⑦ 실거주 목적
⑧ 교육환경·교통·주거환경·자산가치 모두 중요
⑨ 제 직장은 이직 또는 퇴사까지 고려 가능
현재 제 생각은 향촌롯데인데, 제가 놓치고 있는 더 좋은 선택지가 있을까요?
12억이라는 자금을 가지고 지금 매수한다면 평촌, 과천, 분당, 서울 등 지역을 포함해서 어디를 선택하실지 조합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3일 전+3.5 mlbg
익명
🎰 베팅 정산
화서 59 vs 영통 84
24일 전4,205 mlbg / 1.20x
익명
부동산 매수 준비 중인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매수 준비 중인데 지금 사는게 맞는 것인지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현금 7.5억, 부부합산 소득 1.8억 사내 대출도 가능한 상태라 작게는 11억에서 13억까지 보는 중입니다.
시기는 올해 10월에서 12월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 2년정도만 더 기다렸다가 사는게 맞을지 지금 사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4일 전+5 mlbg
익명
9억 후반 ~ 10억 초 / 생초 신혼 아파트 매매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
안녕하세요, 조합원님들
이번 분기부터 멤버십 가입하게된 29세 부린이입니다.
아파트 매수 후보지 평가 질문 남기겠습니다. 미리 시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희망 매수 가격 : 9억 후반 ~ 10억 초
- 대출 가능 금액 : 6억 (부부합산 1억초. 장래소득 적용. KB시세 9억후반 단지들 보고있어 방공제해도 6억 무방)
- 가용 가능 금액 : 10.5억
- 근무지 : 본인은 과천, 와이프 명동 (둘 다 4호선 라인)
- 자녀 계획 : 3~4년 뒤 가질 생각
- 내용
1. 길음뉴2,3단지(전용 59) - 10.5억 이하 (매물은 없는데,, 나온다면)
언덕이어도 뉴타운 들어가보니까 이정도는 할만하겠다는 생각. 동네분위기도 괜찮고 현재 가장 선호 중이긴 합니다. 다만, 학군때문에 전세수요가 높아서 하락장오면 잘 팔릴지 의문이기도합니다.
2. 종암sk(전용 59 고층 남동향) - 10.3억 => 10.1로 협의 시도
=> 최근 호가 엄청 뛰었으나 실거래는 9.8까지 찍힘. 사대부중 학군에 동북선+신월곡1구역 호재로 오를게 더 남았다면,, 상방 아직 열려있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3. 개봉 현대 1차(전용 59 3층) - 9.7억
=> 나이 꽤드신 어머니 명의라 급처하는 분위기입니다. 중층부터는 현재 호가 10.5억부터 부르네요. 주변 호재는 없으나 교통이 좋다보니 3주 정도 지켜본 결과 현대 1,2차와 개봉 한마을까지 신혼이 많이 들어가는 모양새입니다.
4. 미미삼 20평 저층 - 10.1억 (+수리비 0.2억)
=> 중간에 팔고나오는 시나리오가 착공/준공 등 3년 기간 넘거나 정권바뀌어서 투기과열지구 벗어나는 그림인데 판다고해도 세금때문에 팔고나오는게 맞을까싶습니다. 들어간다면 길게 마음먹어야할텐데 일단 넣어봤습니다.
나머지는 북한산 sk 33평, 미아경남아너스빌 33평 등도 고려중입니다.
원래 미미삼으로 많이 기울었다가 자금 유동성 고려해서 기축아파트 위주로 다시 보고있습니다.
많은 채찍 부탁드립니다 (_ _)
24일 전+3 mlbg
익명
현금 18억 - 19억대 입주권 고민입니다
지방민이고 주재원 발령이 나 곧 해외로 나갈 예정입니다
토허제로 수도권 기축은 못 살거같아
이미 철거 진행 중 아니면 철거 완료된 입주권을 사둘까 생각 중이예요
가용 현금은 18-19억대입니다
금호 21구역이나 응봉 1구역 보고 있는데
더 좋은 선택지가 있을수도 있을 거 같아 글 남겨요
아니면 기축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4일 전+2.5 mlbg
익명
외국계 노비가 되었읍니다..
1년반정도 어찌저찌 버텼는데
결국 영어를 하긴 해야되나 봅니다
검머외까지는 바라지도 않읍니다.
화상이나 전화영어 알아보는 중인데
도움될만한 정보 있으신 선원분들 계십니카ㅠㅠ
25일 전+3 mlbg
익명
[매수 고민] 현금 2억/예산 9억대, 수지 비역세권 대형·신축 vs 수원 매교 역세권 신축 어디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예산 9억 대 내외로 아파트 실거주 겸 매수를 고려 중인 실수요자입니다.
[매수 조건 및 제한사항]
매수 예산: 9억 원 안팎
보유 현금: 2.6억 원 내외 (나머지 대출 활용 예정)
부부합산연봉 약 1.8억이며 사내대출이라 LTV, DSR 상관 없습니다 !
주요 제약: 현금 보유액 제한으로 인해, 초기 자금 투입이나 분담금 부담이 큰 수지구 재건축/리모델링 진행 단지는 진입이 어렵습니다.
고민 포인트: 동일 예산군 내에서 **'수지구 비역세권의 실거주 만족도(입지/평형/연식)'**와 '수원 매교역세권 신축의 교통 및 입지 가치' 중 어느 쪽이 미래 가치 및 투자/보전 측면에서 유리할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검토 중인 후보 단지 6곳]
1. 수지구 - 평형 및 주거 쾌적성 중심 (비역세권 대형/중형)
만현마을 쌍용1차 예가 (33평) - 입지 및 실거주 만족도
행원마을 동아솔레시티 (33평) - 대단지, 평형 대비 가성비
죽전 현암마을 동성2차 (33평) - 학군 및 실거주 안정성
2. 수지구 - 연식 및 브랜드 중심 (비역세권 준신축/준역세권)
동천파크자이 (25평) - 수지구 내 비교적 최신 연식 브랜드 단지
진산마을 성원상떼빌 (25평) - 상현동 입지 및 생활 인프라
3. 수원시 - 역세권 대단지 신축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24평) - 매교역 초역세권, 대단지, 완전 신축
[질문사항]
1. 상승장/하락장 방어력 비교:
현금 2억 기반 대출을 실행할 때, **수원의 초역세권 신축 소형(매교 24평)**과 수지 비역세권의 중형/준신축(33평/25평) 중 시장 조정기 방어력 및 상승기 탄력성이 어디가 더 우수할까요?
2. 단지별 우선순위 타당성:
재건축/리모델링 호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위의 6개 단지 중 실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 보전 측면을 종합했을 때 가장 추천할 만한 상위 2~3개 단지는 어디일까요?
3. 실전 투자 조언:
위 후보군 외에 동일 예산(9억 대) 및 실투자금(현금 2억) 조건에서 더 나은 대안(예: 구성, 영통 등 다른 인근 지역)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선배님들과 멜른버그 AI의 객관적이고 다각도적인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5월 결혼후에 미사 아파트 1주택자인 제가 와이프 강북구 빌라 (40m2 이하, 공시지가 1.6억 이하)에 세대원으로 혼인신고 안하고 전입신고 해 있는데, 혹시 와이프가 생애최초 및 무주택 요건이 되나요??
37일 전+2 mlbg
익명
무주택 및 생애최초 요건??
안녕하세요.
올해 5월 결혼후에 미사 아파트 1주택자인 제가 와이프 강북구 빌라 (40m2 이하, 공시지가 1.6억 이하)에 세대원으로 혼인신고 안하고 전입신고 해 있는데, 혹시 와이프가 생애최초 및 무주택 요건이 되나요??
37일 전+2 mlbg
익명
대출한도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멜른버그 횐님들
첫 부동산 매수에 고민이 많아 조심스럽게 글 남겨봅니다.
가용자금 영끌해서 어찌저찌 구축 아파트 매수에 성공했습니다.
잔금일은 10월 중순인데...
턱끝까지 땡긴거라, 대출 한도가 예상했던거에서
찌끔이라도 덜나오면 어쩌나(혹은 안나오면 ㄷㄷ)
걱정입니다ㅠㅠ
질문드리고 싶은 건,
대출 전체를 2금융권 (보험사 대출)으로 하는건 어떤지가 고민입니다.
처음 사보는 거라 모든 게 미숙해서 ...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원질문과는 별개로
대출 상담사분들 원래 이렇게 날것의(?) 느낌이 나는 게 맞나요?
부동산 카페 댓글 보고 여러 대출 상담사 분들에게 연락해보았는데요 (오픈채팅)
뭔가 날것의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큰 돈이 걸린건데 뭔가 딱딱 돌아가는 느낌이 안 나서 좀 불안합니다ㅠㅠ
원래 이 바닥(?)이 다 이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구하는 방법이 좀 세련되지 못한걸까요?
흑흑
감사합니다!!
수제버거집이고 감자칩 무한리필이 가능합니다.
서울에 여러지점이 있고 경기도는 판교/과천/광교 이렇게 있습니다.
란찌바지 좋아하시는 분이 여러번 홍보하신 곳이기도 하구요.
감자칩은 한번만 집어먹으면 뭔가 아까워서 한번더 집어먹고 옵니다.
판교점은 빨간날에 주차 무료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다운타우너보다 바스버거가 더 맛있어요.
[메뉴] 런치(바스버거+계란후라이+감튀+음료)
저는 이렇게 먹었구요.
점심특선은 오픈부터 2시까지.
본점은 화성이고 수원,오산,평택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평일/주말 상관없이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 먹으러 가는거라 피크시간을 피해서 갔는데도 예약하고 대기하는 손님들이 있었구요.
캐치테이블 말고 다른 예약어플로 합니다.
바로 앞 도로에 동탄인덕원선 공사중이라 주차장 진출입할때 힘듭니다.
멀리서 찾아올것까진 아니지만 근처에 살면 자주 가볼법한 집입니다.
[메뉴] 순대국밥 11000원
1. 주차: 장소는 넓은데 주말엔 줄서서 들어감
2. 레스토랑과 카페를 같이 운영. 레스토랑은 그리 넓진 않으나 음식은 괜찮음
3. 좋은 점
(1)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날씨 좋을 때 아이들이랑 뛰어놀기 좋음
(2) 건물 뒷편에 승마 체험 및 말 구경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함
(3) 음료는 주문 후 카페 안 또는 카페 밖에서 자유롭게 취식 가능
[활동] 승마 체험, 잔디밭 뛰기
여의도 가깝고 7호선 고터 가까워서 애들 데리고 가끔 감
고덕은 날아가고 상도보다 치고나가지 못하며, 길음/마곡/광명에 치이고 치이다 겨우 밀려 올라가는 곳
중국인 디스카운트로 만년 중급지 수문장 역할 하는중
신안산서 개통 & 남서울 재건축 될 때쯤 (28년?) 0.2급지 정도는 올라가 있을듯
가게 옆 골목길 또는 근처에 주차하면 됩니다.
복어요리는 평생 먹어볼 시도도 안하고 살아왔는데, 되게 맛있었습니다.
외판/뼉다구 문제없는 중고차 선호하시고, 최근에는 밥솥으로 요리하는걸 좋아하시는 어떤분이 추천하는 곳입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메뉴] 밀복지리 특선(지리+복어조림 1P): 2만원입니다.
같이 나온 복어껍질무침이 되게 맛있어요.
여름에는 물회 드시러 많이 온다고 합니다.
산성로터리쪽 남문주차장에 주차하고 국청사쪽으로 올라가면 남한산성 서문이 나오고, 서문을 통과해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근데 서문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더 잘보입니다.
저는 남문주차장에서부터 올라갔는데, 다르게 가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유료주차장은 주말에 5천원 받습니다.
한여름엔 덥지만 올라가는길은 나무가 울창해서 시원합니다
[활동] 역사공부겸 등산.
남한산성 인근에 카페가 되게 많습니다. 음식점들도 많구요.
작년 10월에 계약하고 1월에 잔금 마무리했는데, 갑자기 날아오네요.
뭐 잘못한거 없으니 성실히 내라는 자료 내면 되는거겠죠…?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질문지 답변 적다가 이런 내용 나오는데, 킹받는게 당연하지요? 😡😤
“ 3-4. 매수인(매도인)과 본 계약과 관련하여 차용(사적 대출)관계에 있나요?”
57일 전+3 mlbg
익명
임대사업자 등록 후 추가 대출이 가능한가요?
조정대상지역 주택 대한 생활안정자금 한도 최대 1억으로 알고있는데, 임대사업자 등록 후 추가 대출도 가능한가요?
대출상담사께서 말해주시는데, 이렇게 진행하는 것도 문제 없는지..ㅠㅠ 궁금합니다.
영유아에겐 이곳이 캐러비안베이입니다.
45분 운영 15분 휴식의 운영 체제가 정말 고마운 게 적당히 끊고 평화롭게 집에 갈 수 있습니다.
곳곳에 안전요원이 있어 잘 관리 됩니다.
탈의실, 화장실 바로 옆에 있고 근처 편의점도 있어서 애기 간식 따로 안 사가셔도 됩니다.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 있습니다. 우천 시 운영 여부 종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활동] 물바구니 스릴 짱
워터슬라이드
쉬는 시간 에도 지치지 않는 아이는 옆에 바닥 분수에서 더 놀 수 있음
여기 콩국수 가격이...물가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13년 제가 입사했을때 콩국수가격이 8500원 정도였읍니다.
해마다 500원 1000원씩 올려서 현재 15000원인데 곧 2만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닭칼국수 괜찮습니다..비빔은 제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1년에 한번 정도만 먹으면 될 맛이고
콩국수는 뭐 명성 그대로 입니다.
여의도 지하상가에 오래된 콩국수 맛집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먹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주말에도 길게 줄 서는 걸 각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콩국수가 맛있습니다,,
[메뉴] 무조건 콩국수 드십쇼.. 콩국물과 면발 모두 완벽합니다.
콩국수 인당 하나에 테이블당 비빔국수와 만두 하나씩 시키면 딱 맞습니다.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만 한 화성 서신면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씯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 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낙조가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꼽힌다. 첫째 임신했을 때 다녀왔으니 벌써 10년 전에 다녀온 곳이네요.
[활동] 부도 워터워크, 제부도 해안 데크로드, 서해랑 케이블카
용인 한국민속촌. 민속촌구경 및 바로 옆에 작은 놀이공원이 붙어 있어서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는 곳. 생각 보다 볼거리가 많아
각 잡고 가야 됨. 개인적으로는 26.04.11(토)~26.11.15(일) 금,토,일 및 공휴일 16:00~22:00까지 운영하는 야간개장 타임을 추천함.
[활동] "달빛을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운영하는데 20:00에 열리는 야간 특별공연 연분이 볼만함
18:00에는 야간 퍼레이드가 있음. 그 외에도 볼거리가 진짜 많음.
야간 오후 4시 부터 입장은 19,000원, 오후 6시 부터 입장은 17,000원임
일산 킨텍스 바로 옆입니다. GTX-A 내리시면 바로입니다. 온갖 자동차들을 다 앉아볼 수 있고, 특히 대형트럭 !! 운전석 뒤에 누워볼 수 있읍니다 개꿀잠 ㄷ ㄷ 4D 드라이빙 게임도 할 수 있어요 !
[활동] 여기 식당에서 밥 꼭 드세요. 해비치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 모든 메뉴가 다 맛있어요. 실패가 없읍니다. 보통의 식당들보다 2천원 정도 더 비싼 것 같은데, 퀄리티에 비하면 혜자인 것 같아요. 참고로, 여기서 정의선 회장님 직접 만나뵌 적 있고요, 가족들이랑 돈까드 드시더라구요 ㅋㅋㅋ 싸인받을걸
6월 동안 정시 바닥 분수 진행합니다
왠만한 키카보다 좋아요
애들 소리지르고 무척 신나합니다
한 여름되면 물놀이터도 개장한답니다
40분 진행하고 20분 휴식인데 20분 휴식시간동안 옆에 모래놀이터에서 놀다가 복귀하면 됩니다
근처 나무그늘에 돗자리 펴고 간식 먹으면 그역시 꿀맛!!
가족 산책 삼아 디녀오세요
[활동] 물놀이, 모래놀이
조금(?) 비싸서 그렇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단지입니다. 학군, 교통(자차, 지하철), 상권 모든 것을 다 갖추었읍니다. 교대 쪽으로 넘어가는 서초중앙로의 언덕 초입에 있어서 삼호가든사거리(이동네 다운타운)에서 다니기가 쉽습니다(옆에 라클라스는 여름에 조금 덥고 힘듦..). 이것도 언덕이라 싫다 ! 하시면 서원초 방면 고무래로에서는 지하(이지만 사실상 1층) 커뮤니티센터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단지 내로 진입하면 됩니다. 이거는 라클라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라클라스가 삼호가든사거리에서 조금 더 멉니다. 두 단지가 합쳤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한데, 그건 다음 재건축 때 기대해보겠읍니다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