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블라그에도 댓글 남기고 여기에도 댓글 남깁니다
건조기 써본 사람 중에서 건조기 별로라는 분은, 적어도 제가 아는 한 본 적이 없는 것 같읍니다. ㄷㄷ
다만 건조기만 사기보다는 세탁기도 같이 사시는 걸 추천드리고요(일체형으로).
20년 쓴다는 생각으로 베란다에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 중 가장 큰 걸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이즈는 아파트 단톡방에 물어보시거나 호갱노노에 검색해 보시면 어떤 사이즈가 설치 가능한지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추가로 제습기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제습기가 있으면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더라도 쾌적하다는 느낌이 딱 듭니다.
블로그에 건조기를 사야하나 글을 올렸다가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이거는 반드시 사야됩니다 하는 댓글이 달려서
그동안 잘못했던 점을 반성하는 중입니다 ㄷ ㄷ
위닉스 미니건조기 (4kg) 살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놓은 게 2년 전인데요,
이거를 살까요 아니면
모터는 LG라던데 LG것을 사는 게 좋을지,
다 필요없고 그냥 삼성 사면 되는 건지
알려주십시오 ㅎ ㄷ
영유아에겐 이곳이 캐러비안베이입니다.
45분 운영 15분 휴식의 운영 체제가 정말 고마운 게 적당히 끊고 평화롭게 집에 갈 수 있습니다.
곳곳에 안전요원이 있어 잘 관리 됩니다.
탈의실, 화장실 바로 옆에 있고 근처 편의점도 있어서 애기 간식 따로 안 사가셔도 됩니다.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 있습니다. 우천 시 운영 여부 종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활동] 물바구니 스릴 짱
워터슬라이드
쉬는 시간 에도 지치지 않는 아이는 옆에 바닥 분수에서 더 놀 수 있음
6일 전+30 mlbg
익명
결혼정보회사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30초 남자입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검토 중입니다.
혹시 결정사 통해서 결혼하신 분들이 있는지,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원하는 조건 & 풀이 넓어지는데 의의가 있을지요.
밖에서 소개팅은 자주 하는데 서로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결혼하기 힘드네요 흑흑
안녕하세요 이주 준비하고 있는 재건축 아파트 매매시에 네이버 부동산 설명에 이주비 대출 승계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요,
매매가 25억, 이주비대출 6억 승계 가능이면 현금 19억으로 매수가 가능할 것 같은데 kb시세 15억 이상 아파트에서 주담대 4억 제한 기준이 이주비대출 승계 금액에는 해당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6일 전+2 mlbg
익명
횐님들 취득 등기 법무비용 호갱판독 한판 부탁드립니다
14.3억짜리 아파트 취등록세및 수수료 나온 견적서입니다.
취득세 및 지방교육세는 당연히 내는것이고,
전자 수입인지, 법원증지대, 제증명료도 마찬가지로 보이구요..
제가 보기에 법무사분의 순수수료로 보이는건
1. 교통비 : 50,000
2. 취득세발급: 50,000
3. 기본보수 및 부가세 : 290,000
총 보수 39만원으로 보이는데 적정한지 궁금하고요,
추가로 채권할인료는 제가 정말 생돈 300가까이를 그날 추가로 내는게 맞나요?
8일 전+3 mlbg
익명
A아파트 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을 받아, B아파트 세입자 퇴거에 사용해도 되나요?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A아파트 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을 받아, B아파트 세입자 퇴거에 사용해도 되나요?
B아파트 세입자 퇴거 시기는 미정인데,
현재 대출이 전체적으로 막히고 있다보니..
일정이 명확해야 하는 전세퇴거자금대출보다는,
생활안정자금대출로 미리 받아놓고, 이걸로 나중에 부산 세입자 퇴거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해서요..
A아파트
- 수도권 (규제지역)
- 시세 8.3억 / 전세금 4.7억 / 주담대 0.2억
B아파트
- 지방 (비규제지역)
- 시세 3.4억 / 전세금 2.3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863
서울 동 남쪽 방을 최대한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당근이나 피터팬 네이버 부동산 직방 등등
n년 전만 해도 서울 역세권이 아니면 충분히 저렴하게 살 수 있던 오피스텔이나 원룸 들도 가격이 오른 게 느껴집니다.
정말 싼 방들도 몇 개 봤는데 몽준형님 표정으로 나왔습니다..
아파트 계약과 원룸 계약은 소장님들의 태도가 다릅니다 ㅋㅋ(상당히 인상적 이였습니다.)
최근에 외국 유학생들이나 외국인들이 자취하는 사회 초년생 및 대학생 자리를 대체하는 것 같고
조만간 멜버른이나 시드니처럼 방을 월세가 아닌 주세로도 충분히 내겠다 싶습니다...
남자답게 달방에서 살아보고 싶었지만 차마 해결하지 못하고 짧게 나마 후기 남깁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가 가입합니다...
선장님 연금트리따라 4계좌를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데
IRP는 증권사 아무데나 이벤트나 혜택 주는 곳으로 가입하면 될까요?
은행 IRP vs 증권사 IRP 하면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증권사 간 IRP 비교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요..
연금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잔금(현재 자가 매도)시점을 앞두고 남편과 의견이 갈려 조언을 구합니다.
1. 현황 요약
가족: 부부, 초등 1, 미취학 1 (남편 직장: 인천 서구)
자금: 내년 2월까지 현금 18억 확보 가능 (코인 7억은 -3억으로 묶어둘 예정이라 제외)
2. 부부 의견 차이
남편: 2년 월세 거주 후 여의도(30억 선) 직행
매도 리스크(원하는 시기에 안 팔릴 우려)와 취득세, 복비 등 부수적인 비용이 아까움.
2년간 월세 살며 돈을 더 모아 최종 목표인 여의도로 바로 가자는 입장.
아내(본인): 18억 선에서 징검다리 매수 후 이동
2년간 현금 보유 시 자산 가치 희석 및 상급지와의 갭 상승 우려.
내년 2월에 18억 선에서 서울 집을 매수(실거주 겸 1주택 확보)한 뒤, 추후 여의도로 갈아타자는 입장.
현 자산 규모와 남편의 인천 서구 출퇴근 동선을 고려했을 때, 1주택 매수 후 갈아타기와 월세 거주 후 여의도 직행 중 어떤 방향이 자산 시장에서 더 현명한 선택일지 선배님들의 소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금요일마다 남산 가야하는데 장마로 휴업중입니다
대신 계단오르기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운동은 잡념을 없애주고
정신을 더 강하게 만들며
집중력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고통스럽고
힘들며
하기싫은 단점도 있죠
장점을 보고 해야지 단점을 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결혼도 육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ㅎㅎ
16일 전+21.5 mlbg
익명
노량진 2구역 청약 당첨됐는데 고민입니다..
선장님이 장위 넣으라고 하실때 노량진 2구역 넣어 덜컥 청약 당첨된 30대 사실혼 부부입니다.. 저희 자금 사정에는 청약이 제일 맞다 싶어서 적극적으로 넣어오긴 했는데 막상 되고나니 괜히 아쉽고(?) 부모님께서도 기다렸다 반디클을 넣지 노량진에 어떻게 살려고 그러냐(?) 하시니 쫄려서 의견 구해봅니다!
(물론 반디클 들어갈 여유 없고 내년에 태어날 아가랑 셋이 간장계란밥 먹으며 영끌 + 양가 도움 받아야 노량진 잔금 겨우 칠수 있는 상황입니다.)
- 남편: 드파인 아르티아 59A 30층 이상 고층 당첨, 분양가 22억 초반 (노량진 2구역 / 400세대 / 1,2층 상업시설 / 2029.11 입주)
- 아내: 구성남 입주권 보유 (2027.11 완공 / 2030.11 매도 가능)
- 남편 여의도, 아내 광화문 근무
세대수 작은건 알았는데 주복 형태인건 솔직히 몰랐고.. 지난 몇년간 몇십번 넣어도 계속 절대 당첨 안되길래 설마 되겠냐 하고 넣었습니다 ㅎ 주변에 대단지들이 연이어 들어올텐데 규모 작은 주복이라 비슷한 분양가를 주고 들어가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섭니다. (노뉴 6구역 8구역 모두 광탈하긴 함)
작년 봄부터 남편 명의로 추가로 구축 매수하려는 시도는 했었으나 급변하는 규제와 의지부족으로 실패했고,
여기서 포기하면 재당첨 제한 10년이라, 내년에 나올 구성남 전세금(6억?)에 주담대 끌어서 12~15억 언저리의 물건들을 보거나.. 2030년 구성남 매도나 정권 교체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답은 정해진 것 같지만 저희 부부 의견으로 하는 첫 투자고 양가 설득하여 도움도 받아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용기가 부족하여.. 조합원 분들의 많은 참견 부탁 드립니다 ㅠ ㅠ
여기 콩국수 가격이...물가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13년 제가 입사했을때 콩국수가격이 8500원 정도였읍니다.
해마다 500원 1000원씩 올려서 현재 15000원인데 곧 2만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닭칼국수 괜찮습니다..비빔은 제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1년에 한번 정도만 먹으면 될 맛이고
콩국수는 뭐 명성 그대로 입니다.
홍대이나 적당히 조용한 곳에 위치한 케이크집.
홀의 자리는 2~3인 협탁 3개와 야외 테이블 2~3개가 전부이나, 맛있는 케이크 하나와 홍차를 마시기에 좋은 곳입니다.
[메뉴] 부쉬드노엘- 8,500
얼그레이레몬-8,500
18일 전+30 mlbg
익명
친구 고민이 있습니다.
부동산/경제 이야기도 아니고, 두서없이 썼지만
인생 선배님들 많으신 멜른버그에서 감히 조언을 구합니다.
대학시절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졸업하자마자 빠른 취직이 되어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는 중인데
제 친구는 졸업즈음부터 가정사 이슈와 본인 진로 문제로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본인이 희망하는 HR분야에서 자격증도 따고 이력서도 넣고 열심히 취업 시도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매번 면접에서 떨어진다고 하네요.
매번 이 친구에게 힘내라는 말밖에 전해주지 못하는 현실에 큰 아쉬움이 있습니다.
격려와 도움을 주고 싶지만 먼저 취업한 사람의 동정으로는 비춰지지 않을까 싶은 염려도 있어 쉽게 말을 얹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최근에는 이 친구가 카톡도 정리하며 연락도 거의 극소수들이랑 하는 상황인데, 그나마 대학 동기들중에서는 제가 거의 유일하게 연락하는 사람같아서 많은 신경이 쓰입니다.
조합원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제가 이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나,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다던지..)
좋은 도움이나 접근 방법이 있다면,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름 입주 예정인 지방 신축 아파트 분양권이 있는데
입주 후 적절한 시기에 매도하고 서울/경기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다행히 아직 독신이라 큰 무리없이 전월세 생활은 가능할 것 같은데
지방에 전월세로 거주하며 서울경기 아파트 갭투자 함에 있어,
자주 이사하여야 하는 불편함이나 임대 준 아파트 관리나 세입자 응대 등
지방에서 서울 갭투자 해보신 분들이 느끼신 애로사항들이 궁금합니다!!
여의도 지하상가에 오래된 콩국수 맛집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먹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주말에도 길게 줄 서는 걸 각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콩국수가 맛있습니다,,
[메뉴] 무조건 콩국수 드십쇼.. 콩국물과 면발 모두 완벽합니다.
콩국수 인당 하나에 테이블당 비빔국수와 만두 하나씩 시키면 딱 맞습니다.
여자친구랑 가십시오. 남자랑 남자랑 가지 마십시오. 그런 곳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문어스테이크 먹물 리조또의 문어의 식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마 다른 음식도 맛있을거 같습니다. 가성비있는 곳은 아니지만, 돈으로 먹는 즐거움에 대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메뉴] 문어스테이크 먹물리조또: 3만원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만 한 화성 서신면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씯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 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낙조가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꼽힌다. 첫째 임신했을 때 다녀왔으니 벌써 10년 전에 다녀온 곳이네요.
[활동] 부도 워터워크, 제부도 해안 데크로드, 서해랑 케이블카
용인 한국민속촌. 민속촌구경 및 바로 옆에 작은 놀이공원이 붙어 있어서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는 곳. 생각 보다 볼거리가 많아
각 잡고 가야 됨. 개인적으로는 26.04.11(토)~26.11.15(일) 금,토,일 및 공휴일 16:00~22:00까지 운영하는 야간개장 타임을 추천함.
[활동] "달빛을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운영하는데 20:00에 열리는 야간 특별공연 연분이 볼만함
18:00에는 야간 퍼레이드가 있음. 그 외에도 볼거리가 진짜 많음.
야간 오후 4시 부터 입장은 19,000원, 오후 6시 부터 입장은 17,000원임
일산 킨텍스 바로 옆입니다. GTX-A 내리시면 바로입니다. 온갖 자동차들을 다 앉아볼 수 있고, 특히 대형트럭 !! 운전석 뒤에 누워볼 수 있읍니다 개꿀잠 ㄷ ㄷ 4D 드라이빙 게임도 할 수 있어요 !
[활동] 여기 식당에서 밥 꼭 드세요. 해비치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 모든 메뉴가 다 맛있어요. 실패가 없읍니다. 보통의 식당들보다 2천원 정도 더 비싼 것 같은데, 퀄리티에 비하면 혜자인 것 같아요. 참고로, 여기서 정의선 회장님 직접 만나뵌 적 있고요, 가족들이랑 돈까드 드시더라구요 ㅋㅋㅋ 싸인받을걸
6월 동안 정시 바닥 분수 진행합니다
왠만한 키카보다 좋아요
애들 소리지르고 무척 신나합니다
한 여름되면 물놀이터도 개장한답니다
40분 진행하고 20분 휴식인데 20분 휴식시간동안 옆에 모래놀이터에서 놀다가 복귀하면 됩니다
근처 나무그늘에 돗자리 펴고 간식 먹으면 그역시 꿀맛!!
가족 산책 삼아 디녀오세요
[활동] 물놀이, 모래놀이
조금(?) 비싸서 그렇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단지입니다. 학군, 교통(자차, 지하철), 상권 모든 것을 다 갖추었읍니다. 교대 쪽으로 넘어가는 서초중앙로의 언덕 초입에 있어서 삼호가든사거리(이동네 다운타운)에서 다니기가 쉽습니다(옆에 라클라스는 여름에 조금 덥고 힘듦..). 이것도 언덕이라 싫다 ! 하시면 서원초 방면 고무래로에서는 지하(이지만 사실상 1층) 커뮤니티센터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단지 내로 진입하면 됩니다. 이거는 라클라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라클라스가 삼호가든사거리에서 조금 더 멉니다. 두 단지가 합쳤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한데, 그건 다음 재건축 때 기대해보겠읍니다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