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CKS코스텍시스
약간의 사실 , 유동성, 믿을만한 용기
시세 불러오는 중...
주식 이야기를 하기전에 21년의 거북섬 생숙을 기억해 봅시다
21년의 거북섬 생숙 붐은
풍부했던 유동성
거북섬 개발이라는 약간의 사실
그리고 수요자들의 믿으려는 용기
세가지의 합으로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즉 실질가치 혹은 진실과는 상관없어요
어차피 그들도 유동성 하에서 준공전에 또 다른 누구에게 팔기 위함으로 매입한거고
거북섬과 배곧이 개발된다는 약간의 호재
그리고 그걸 믿고 나아간 수요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자주 볼수있습니다
최근 한국시장에서 잘 워킹하는 로직은
1) ai붐으로부터 파생되는 주위 병목 산업 이면서
(예시 광통신 , 전력반도체, 전력기기 & 에너지)
2) 미국에서 먼저 관련 섹터가 다같이 움직이고
3) 이 회사에 납품한 이력 , 지분관계 등 약간의 사실이 있는 회사 입니다
그 예시로는 미국 광통신(코히어런트 루멘텀 코닝) > 한국 광통신 회사 / 미국 전력반도체(온세미,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 한국 전력 반도체 회사
입니다
광통신을 보면 루멘텀에 부품을 납품하는 rf머트리얼즈가 대장으로 달렸지만
숫자도없고 아무것도 없는 광전자, 빛과전자 같믄 개잡주도 달렸습니다
이는 거북섬 생숙처럼 지금의 풍부한 시장 유동성, 광통신 수혜라는 일말의 테마 수혜 사실 , 그리고 기꺼이 믿고 지르는 시장참여자의 용기로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금의 시총은 한국 광통신 회사들의 이익체력으로는 설명불가능한 밸류입니다
코스텍시스는 전력반도체 관련해서 텍사스인스트루먼트에 납품 이력이 있습니다
이 역시 광통신 이후 ai붐에 숏티지 중 하나이고 시장은 또 한번 일말의 사실을 가지고 쏘지 않ㅇㅇㄹ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