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등록하며 깨달은 사실
진짜 진짜 추천드리고 싶은 저의 최애 맛집들이 문을 다 닫앗어요.
누구 데려가면 맛없다고 한적이 없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 데려가고...
근데 왜 문을 닫았을까요? 가지도 못할 맛집 여기에라도 적어보며 아쉬움을 달래는 ㅋ
둘다 코로나때 문닫았네요ㅠ
- 삼청동 비나리: 그 정갈한 너비아니구이 정식 다시 먹고 싶어요. 고기도 식사도 진짜 최고였는데. 제가 하도 가니까 폐업하실때 전화까지 주셨었던....
- 도산대로 모국정서: 일본인 아내를 두신 사장님이 운영하던 일본 가정식...코스로만 판매했는데 진짜 지금까지 먹었떤 일식 중 단연 최고..... 페어링해서 먹는 사케도 넘나리 맛났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