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돌싱…
익명·3일 전·+3 mlbg
돌싱된지 한 9개월 정도입니다.
돈 문제로 크게 다투기 시작해서 성격차이로 엔딩을 맞았습니다. 엑스에 대해서는 미련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괜찮은데
60세 넘어서도 혼자 살 생각하니까 좀 걱정이 앞서서요.
주변 지인 말로는
돌싱 오픈톡이나 결정사에 있는 사람들은
진지한 만남이 별로 없고,
결정사에 나왔던 사람이 오픈톡에도 있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저쪽 인맥풀은 돌고 도나봐요.
어디서 만나는게 가장 좋을지 고민입니다…ㅎㅎ
* 주변에는 오픈하지 않았고, 애는 없습니다.
댓글 4
- 익명·3일 전
애없는 돌싱은 그래도 가능성 높다고 들었습니다. 큰 결정사보단 가내수공업식 영세한 업장으로 알아보셔요
- 익명·1일 전
네 밑에분이 추천해주신 업체 괜찮은거같습니다 :) 힘내보겠습니다
- 익명·3일 전
네이버 '오박사' (=오은영박사님 아님..)님 찾아가보세요
- 익명·1일 전
블로그 둘러보니 도움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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