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이대로 괜찮을까요?
익명·2026.05.14·+5 mlbg
오래전에 알게된 분이 있습니다
인토넷으로만 연락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어느날 시간되면 잠깐 볼 수 있냐며 연락을 주셨어요
호기심 반 떨림 반으로 약속 장소에서 기다렸습니다
어색했던 초반 분위기와 달리
대화를 잘 리드해주셨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스스로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치켜세워주시기도 했고요
간단히 반주하며 제육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유부남이셨어요..
저도 유부남인데..
제육이 참 맛있었습니다..
댓글 9
- 익명·2026.05.14
1점 드립니다..
- 익명·2026.05.14
헤헷 좀더 연구해보겟습니다
- 익명·2026.05.14
선장님 저도 좋았습니다
- 익명·2026.05.14
ㅋㅋㅋㅋ
- 익명·2026.05.14
형두..??
- 익명·2026.05.14
아아 그렇게...
- 익명·2026.05.14
울끈불끈
- 익명·2026.05.14
제육먹는 사이 귀하네요..
- 익명·2026.05.15
제육에 미역국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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